어느덧 목요일이네요.요즘들어 일주일이 정말 후딱 지나가는것같네요.
린양은 아침저녁으로 반복 복습하고 있는데 이젠 스스로 "엄마 들어봐~ "이럼서
줄줄 외더니(?) 오히려 저한테 해보라고 시키네요ㅋㅋ
덕분에 굳어가던 제머리에 비상신호 켜졌네요 ㅎㅎㅎ
때론 힘들어 짜증낼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즐겁게 하고 있어 다행이라 여겨봅니다.
2기님들 따끈한 차 한잔 하시면서 행복한 하루여세요. ^^
다음주는 19. 하니맘님 대문여는거 부탁드려요^^
어느덧 목요일이네요.요즘들어 일주일이 정말 후딱 지나가는것같네요.
린양은 아침저녁으로 반복 복습하고 있는데 이젠 스스로 "엄마 들어봐~ "이럼서
줄줄 외더니(?) 오히려 저한테 해보라고 시키네요ㅋㅋ
덕분에 굳어가던 제머리에 비상신호 켜졌네요 ㅎㅎㅎ
때론 힘들어 짜증낼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즐겁게 하고 있어 다행이라 여겨봅니다.
2기님들 따끈한 차 한잔 하시면서 행복한 하루여세요. ^^
다음주는 19. 하니맘님 대문여는거 부탁드려요^^
크리스마스 관련 자료입니다! )
[SP 1기 #107 #108 ] A,B 나눔방
EBS 다큐프라임 <아버지의 성> 남편하고 꼭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