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원영이 유치원에서 발표회가 있었답니다.
일명~ 재롱잔치요. ^^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위해 시작 한 시간전에 가서 앞자리를 사수하였답니다. ^^;;
총 여섯 번에 걸쳐 무대에 올라갔고, 공연시간은 세 시간 여....
리허설 시간까지 감안하며 6시간여를 공연장에 있었던 아이들....ㅜ.ㅜ
선생님을 비롯해서 아이들까지 고생이 많았던 무대였네요.
워낙 무대에 올라가기를 즐기는 원영이라서 신나게 율동을 하더라구요. ^^

나미의 '빙글 빙글'에 맞춰 흥겨운 율동도 선보였지요. ㅎㅎ


한삼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구요~

재롱잔치의 단골 레퍼토리~ '갑돌이와 갑순이' 되겠습니다. ㅋ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
영어 동요 무대와 한삼춤~
빙글 빙글 & 갑돌이와 갑순이
(빙글 빙글은 카메라 오디오의 문제로 소리가 무척 작게 녹음되었으니 감안해주세요. ^^;;)
몇 달간에 걸쳐 연습하였는데 역시...연습한 보람이 보이는 무대였어요.
작년 4세때 어린이집 공연을 떠올리면...또 많이 자란 모습이 보이고 대견하더라구요. ㅎㅎ
원영이 아빠는 옆에서 아이들 고생 시킨다면서 궁시렁 궁시렁....ㅡ.ㅡ;;
솔직히 고생하는 면도 많기는 하지만...이왕 하는 것...좋은 마음으로 봐야죠. ^^;;
요즘 발표회 시즌인데...쑥쑥 아이들의 모습 궁금하네요.
혹시 사진과 동영상 있으시면 우리 함 자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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