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이 공지를 잘 해주셔서인지 제가 첫 번째로 숙제 올리네요. 쑥스러워라~
저는 주중이 더 편해서 , 되도록이면 목요일에 숙제 올리려구요. ^^
재미있는 토픽이예요. 들으면서 떠오른 영화는 스필버그 감독의 AI 였어요. 로봇아이로 태어나 인간 부모의 사랑을 갈구하는 주인공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요.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일지 모르지만, 도덕성과 인간성은 잃지 말아야 하겠어요. 체스게임 이야기에서는 뜬금없이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뇌' 라는 소설도 생각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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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게도 일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