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1개월 두 사내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참, 여기 쑥쑥에서 자극은 많이 받은 건 좋은데 막상 우리 아이를 바라보니 웃음만 나더군요. 왠지 쑥스럽기도 하고 이걸 어디서 부터 시작하나 싶기도 하고... 전 일본어를 조금 했는데 일어로 하자면 오히려 쉽게 하겠는데^^ 교양영어이후 첨인 엄마가 아이들로 인해 새세상의 문을 또 두드려보게 되어 내심 기대도 됩니다. 친구가 미국달라스에서 살고 있는데 열심히 해서 아이들과 미국땅을 한번 밟아볼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외국에 나갔을 때 아무도 없는 거보다 직접 도움은 없더라도 급하면 연락할 때가 있다는게 큰 위안이 될때가 있잖아요. 서론이 길었군요.. 그래서, 일단 부딪혀가면서 익혀야 겠다싶어 머리를 찔끈 묶어맸습니다. 우리 큰아이가 생일놀이라 해야 하나..?하여튼 생일축하송을 매일 자장가로 불러달라고 할 정도로 생일을 너무 좋아합니다. 생릴케잌퍼즐도 아주 좋아하구요."그래, 이거다 싶어" 좋아하는 거에 관련된 책을 처음으로 하고 싶더군요. 메이지의 생일잔치 책도 있던데 아직 못 본 상태라서요. Caillou의 Birthday party라는 비디오 등 몇가지 검색을 해봤는데 이것또한 실물은 아직입니다. 그외 괜찮은 종류(오디오북,비디오 등등) 가 있음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인 아직 비디오를 사준 적이 없거든요. 주로 오디오북만으로 해왔는데 막연하게 듣고 하는 것도 좋지만 눈으로 보면 효과가 배가 될것 같아 해주고 싶어요. 비슷한 또래에 추천할 만한 오디오와 비디오도 소개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덧붙여 : 위씽시리즈 중에서 궁금한데.. 오디오북,위씽포베이비셋트 비디오랑 두게더, 기차여행 등 개별 비디오랑 어떤게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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