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제가 휴가라서요 미리 숙제 제출방 문 열어둡니다.
컴을 회사에서만 쓰고 집에서는 일부러 안키거든요. ^^ 사실 집에서는 컴을 할 시간이 없어요.
투표는 다들 하셨죠? 일찍 출근하는 길에 투표했답니다.
여느때와는 달리 투표하시는 분들이 많이 기분이 흐뭇했는데, 끝까지 모두들 투표했으면 좋겠네요.
신혼부부처럼 보이는데 모자랑 목도리랑 두르고 손 꼭잡고 투표소로 가는 모습에 마치 제가 신혼인 것처럼 입이 헤~~~ 벌어지더라구요.
투표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그럼 즐거운 SP보따리 펼쳐주시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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