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입니다.
선거 결과가 무지 궁금했는데.. 지금 컴을 켜니 바로 뜨내요..
요즘 전 정말 육아가 이렇게 힘든 것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삽니다.
지구상에 "엄마" 그 모두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제 오후는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 만큼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피로감이 오는 거 있죠.
아... 아이 둘에 이렇다면... 물론 제가 요령이 부족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아님 아직 제가 도를 더 닦아야 하는 것인지...ㅋㅋ 하여간 아이들 셋이상인 엄마는 무조건 상 줘야해요..
오늘도 무섭도록 추운 날씨인듯 해요. 외출 하시는 분들 꽁꽁 여미고 무장하고 나가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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