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째 들락날락 거리지만, 항상 들어와서 새롭기만 하고, 뭐가 먼지 모르겠고, 여전히 딴 세상입니다.
항상 새롭게 마음만 다짐하고,,,
문뜩 떠오른 사실은, 쑥쑥이 정말 아주 큰 우주 같아서 "시간내어 살펴보고, 들어가봐야 내세상처럼 익숙해져야 애들한테도 지도해줄수 있는데,,," 시간내는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저두 적극적을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참여도 해봐야 머든 늘거 같아서요... 모임을 하고 싶은데,
너무 알수 없는 어려운 모임이 많아요, 저에게는.
누가 정리 좀 해주세요,,,
우선 sp모임?, 북클럽?, 엄생영? 머 또 있나요? 사실 다 모임내용이나 활동이 비슷한거 같아서 더 어렵습니다.
모임 특성과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 설명 좀 꼭! 부탁드려요?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설명 해주시는 분께, 맛있는 케이크 구워 드리고 싶네요~ 여긴 광주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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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Week 34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