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공연히 들뜨지요?
경기 침체로 좀 덜 한 것 같기는 한테 이럴수록 들뜬 척 하고 싶네요.
호호하하님이 SP 문장 보내라는 문자가 왔는데 제가 쉬자고 했습니다.
뭐 한 주 쉰다고 별일 있겠어요. ㅋㅋ
새해에는 내 자식 모자란 점은 보듬어주고 잘 하는 점은 당연시 않고 칭찬하는 엄마 됩시다.
남에게 불친절하고 이기적인 거야 살살 가르쳐주지만
학습적인 것, 인지적인 것 아직 늦자라서 지금 않되는 거 다그치지는 맙시다.
늦게 가도 결국 다다릅니다. 조금 빠른 아이들이 있을 뿐, 길이 다를 뿐 가야할 곳은 다 간다니께요.
조금 빠르다고 자랑 열심히 하지 말고 조금 늦다고 징징 거리지 않기.
약속!!
쑥쑥이 있게 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새해 복을 넘치고 넘치게 받으십시오.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Week 34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