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달이 이틀밖에 안남았는데
우리 태건군의 워크북은 아직 12월 2주차 진행이네요...
크리스마스다 뭐다 엄마고 아이고 붕~ 떠서 워크북을 진도를 놓치고 말았다는.... ^^;
2주차 활동에서는 날씨의 단어를 It is~ / It's ~ 의 문장으로 표현하는 문구를 익혀봅니다
worksheet - 1
첫번째 활동은 It is cludy / windy를 써보고 색칠하는 활동입니다
색칠하는것이 귀찮은지 정말 대강대강 색칠하네요
이제 색칠은 점점 꼼꼼하게 안하는듯...
아이가 커갈수록 색칠하는것에 관심이 없어지는것 같네요
worksheet - 2
두번째 활동은 날씨를 나타내는 그림을 보고서 It's rainy / windy 요렇게 두단어
중 알맞는 단어에 동그라미치고 써보는 활동이네요
저번주에 공부했던 foggy와 rainy도 잘 알고 무리없이 활동하네요
worksheet - 3
이번 활동은 hot과 cold의 의미를 확실히 파악하는 활동이네요
더운 남자아이와 추운 여자아이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동그라미 쳐주는 활동이네요
더운 남자아이에게 우사도 동그라미 쳐줘요... 햇빛을 가릴수 있다는 아이의 의견..
일리있다는 생각에 저도 동조하여주었네요
근데 남자아이한테 꼭 샌달은.... 좀 그렇죠.. ^^;
worksheet - 4
네번째 활동은 왼쪽그림을 보고 알맞는 단어를 동그라미 치는 활동이네요
다 안다고 쓱쓱 풀어대더니
windy와 cloudy를 살짝 헷갈리고..
빨랑빨랑 동그라미 친다고 cold와 cloudy를 헷갈려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금방 잘못푼것을 알아채고 다시 고치는 센스있는 녀석이네요~ *^^*
worksheet - 5
이번에는 그림에 알맞는 단어를 안내선없이 써보는 활동이네요
아직은 선에 제대로 쓰는것이 익숙치 않아서 좀 헤메지만
예전에 비해 운필력은 확실히 좋아졌네요
worksheet - 6
마지말 활동은 아이의 표정과 아래 문장을 보고 그림을 완성해보는 활동이랍니다
It's hot이 쓰여진 아이의 얼굴에 썬글라스 쓴 햇님도 그려주고
모자도 씌워주네요..
It's cold라고 쓰여진 친구에게는 눈과 눈 결정체까지 그려주네요
근데 아이가 " 엄마 예 이상해.. 추운데 웃고있어.. 이건 it's snowy아냐?"
하는데.. 제가 봐도.. 눈을 그리면서..
"그러게.. snowy가 더 잘 어울리겠다.. 뭐 그래도 눈오는날도 추우니까... "
라고 말하긴 했네요..
얼마남지 않은 12월달에 나머지 12월 워크북 활동 열심히 해서 밀리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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