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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14(모두환영)

  • 예남매맘
  • |
  • 2013-01-02
80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아이들이 입학을 하는 해라,

새해를 맞는 기분이 남다르네요..


잘할수있을지 걱정되고요.. ^^


작년엔 생각못했는데, 이젠 자기 생각을 쓸줄알고 하니,

12월 31일밤에 새해 계획을 세워서 발표했어요.

그리곤 늦은 시간에 케익까지^^

(저희는 예인이가 통통해진 이후로, 약 1년 넘었어요.

9시 이후에는 뭘 절대 안먹어요^^

둘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잘 지켜주네요..

식탐이 많은데.. 그건 잘 지켜줘요.근데.

특별한 날이니 케익^^

근데, 가족넷이 케익 한판을 그냥 해치워버렸다는..ㅋㅋㅋ

남들은 케익하나만 남는다는데, 저희는 넷이 쌱~~ 비워버려요^^)


암튼, 계획세워 발표하고,..

12시에 타종하는걸 보고 잠들었어요.


그리고는 7시에 일출보러 다녀왔어요. 근데..

해가 쨍 보이진 않고, 구름에 가려져 있었어요.

반짝 하더니, 안보이더라구요.



아쉬움에 아이들은 소원을 구름뒤에 있다면서 소원을 빌더라구요^^





< 엄생영 > 은...

올핸 정말 완벽히 줄줄 나오길 기대하며... ^^


492페이지

저희에게 필요한걸 말해보았어요^^


1. 네가 벌써 학생이라니 믿기지가 않구나.

I can't believe that you're a student already.


2. 초등학교 입학 축하해.

Congratulations for starting elementary school.


3. 학교가는게 설레니?

Are you excited about going to school.


4. 엄마, 실내화 빨았어요?

Mom, did you wash my classroom shoes?


5.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 잘 들어라.

Listen carefully to the teacger at school.



멋진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주말이라도 다시한번 가보려고 해용.가까우니,


멋진 일출 찍으면 보여드릴께요^^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쑥쑥 아이들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길 바랄께요^^


 

 

계획세우고 예준이는 발표해요.

 

그중에 힘이 세져서 엄마를 지켜준다고 해서..

완전 감동.^^

 

 

 

일출보러 가는 길이에요...

 

 

 

 

일출을 기다리며..

 

갑자기 예인이는 응가가 마려워서...

아빠랑 가고... 예준이랑 다리위에서 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ㅎㅎ

 

 

 

사람들이 서서히 빠지고 있어요.

추운데다 해가 안뜨니, 금방 빠지더라구요^^

 

 

 

 


저희는 매년 1.1에 일출보고 와서 아가때부터,

사진을 찍습니다.^^

 

백일부터 애들 생일이랑, 새해에 매번 찍었어요.

이번엔 너무 무리를 해서, 일출보고와서 밥먹고

자는 바람에..

(신랑이.ㅎㅎㅎ)

 

저녁에야 찍었어요^^

 

다들 복장이.ㅎㅎ

 

근데, 나중보면 재밌을것같아서.

항상 차려입거나 하진 않아요^^

그냥 있는 그대로.ㅎㅎ

근데, 신랑 파자마가 너무 적나라하게 나왔네요.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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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03 23:38
답댓글

(준혁 6세)

 

여섯살 준혁이가 조금은 낯설어요.. 전 다섯살 준혁이가 참 좋던데.. 흐흐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엄마도 조금은 짬이 없어지네요..

그래도 오늘은 아이들이 일찍 잠들었어요..

 

길벗어린이의 내가 처음만난 예술가 시리즈는 준혁이가 좋아해서 꾸준히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있어요..

이번주엔 피카소와 이중섭 그림을 함께 보았습니다.

네가 무당벌레니? 는 무당벌레의 한살이에 대한 이야기인데 주디앨런의 풀밭에서 만나요 시리즈중 하나로 아이들에게 친근한 느낌의 어투로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역시 꾸준히 보고있는 애니멀키즈 자연동화.

 

파워바이블은 아이세움에서 나온 만화형식의 성경책입니다. 실은 제가 비기독교인이라서 제대로 성경을 읽어본적이 없어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일단 쉽게 읽을수 있는 저 책을 선택해서 읽어보았는데, 준혁이가 옆에서 읽어달라고 해서 같이 끝까지 읽게 됐어요.. 재정이는 옆에서 뒹굴하다가 코~

나도 캠핑 갈수 있어는 달님안녕의 하야시아키코의 작품으로 저학년문고라고 되어있고 장수가 많긴 하지만 내용도 평이하고 재미있어서 준혁이또래의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한번 읽고나자마자 한번더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흰쥐이야기는 비룡소의 전래동화.

 

준혁이 유치원은 2주간 겨울방학입니다.

특별히 학습내용의 숙제는 없는대신, 체험활동하고 사진찍어서 내는 숙제가 있어요.

하나는 가족과 겨울여행을 가고, 기념사진을 찍어야하고

또하나는 귤이나 고구마껍질로 기저기천에 천연염색을 해서 제기를 만드는 거에요..

그래서 어제 귤껍질을 이용해서 천연염색 해보았어요..

저렇게 껍질을 준비하고 냄비에 귤껍질을 담고 물을 껍질이 잠길만큼 담은후 끓이고, 끓으면 소금한숟가락 넣고 약불에서 좀더 끓인 후 식혀서 기저귀천을 염색해줍니다.

이후 플라스틱 병뚜껑에 돌이나 콩을 담고 천의 중간부분에 오도록 맞춰서 끈으로 묶어주는데 한쪽 끈은 길게 남겨서 잡고 제기를 찰 수 있도록 만들면 됩니다..

아직 저희 집도 제기 완성은 못했고 저렇게 염색해서 그늘에 널어놨어요..

 

아직 준혁이 유치원방학이 담주까지라 읽기방 출석도 띄엄띄엄 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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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04 07:52
학교에서 과학 선생님이 시험 끝나고 이거 했었어요. 뭔지 모르지만 뜨거운 진한 색의 물에 고무줄로 묶은 천을 넣어서 저도 하나 만들어왔답니다. 귤껍질은 냄새가 어때요? 저 만들때 그 물은 냄새가 좀 고약했거든요.. ^^; 저걸로 제기를 만드나요,,? 어떻게..? 신기해요.. 저런 숙제를 내주는 유치원이 참 좋아보이공,. 메주도 만들고, 연도 날리고 말이지요.. ^^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재미있더라구요~ 준재맘님이 전에 성심껏 소개해주셔서 빌려다보았어요. 저희집도 아직 피카소 반납안하고 보고 있답니다.
준혁이 아주 추운때 방학이 딱 맞아떨어졌네요. 엄마랑 이쁜 여동생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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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1-03 18:52
답댓글
언니네서 조카들과 열공 중이예요. 언니네 컴이 바이러스 걸려서 폰으로 글만 읽고 있어요.
울 아들은 why 삼매경에 빠져서 열심히 읽고 잇어요. Reading for vocabulary 두장. 수학 학습지 두장 한글 쓰기 한장 빼고는 하루종일. 책읽거나 놀아요. 누리는 언니들 물건 구경하기 바쁘네요. 영어책 한글책 두서너권씩 읽고 잇어요.
영어 듣기는 쥬니비 듣고 있고 영어책 읽기도 빠뜨리지 않고 하고 있어요.
조카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책도 서로 읽어 주면서 누나들과 신나게 놀아요.
컴이 제대로 되면 울 귀염둥이들 노는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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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03 20:45
언니가 있어 윤누맘님도 애들두 좋겠어요 ㅡ이모라는 친이모라는 존재가 있단것 만으로도 마음 따뜻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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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03 23:42
윤누리맘님 부산에서 열심히 열공중이시군요.. ㅎㅎ
담주까지 준혁이 유치원 방학이라, 담주지나고 연락한번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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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04 07:55
^^내려가서도 바쁘신 윤누맘님~
은양이랑 민군도 말이죠. 외가에 가면 민군보다 한살 많은 누나의 보물 냉장고를 열어보느라 바빠요.
워낙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어야죠.. ㅎㅎ 그곳에 다녀오면 새로운 세상에 눈뜨고 오는 경우가 많죠.
아이들이 같이 어울려 지내니 바라보는 엄마맘이 참 좋겠네요.
윤누맘님 그곳에서도 끼니, 틈틈히 간식 잘 챙겨 드시면서 아이들과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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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03 10:21
답댓글

어제 글 올리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가끔 쓴 글이 계속 날아갈 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면.. 완전 멘붕!! ㅠ.ㅠ

어제 10시 넘어까지도 대문이 안 열려서... 제가 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글이 열려서 읽고만 나갔지만... 예남매맘님이 고생 많으셨구나... 생각했었어요~

어제 위로 들이고 싶었는데... 어젠 제가 못 들어와서... ^^;;

 

그러고보니.. 작년 예남매맘님이 올리셨던 가족사진이 기억나네요...

매년.. 아이들과 찍는 사진... 아이들이 크면 정말 소중한 보물이 되겠네요~

일출은 못 봤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의 바램들... 꼭!! 이루어질꺼예요~^^

 

엄생영..

I can't believe ....란 표현은 응원해서 써봐야겠어요..

그리고.. 제가 현우한테 자주 하는 말...Are you listening to me? ㅋㅋ

 

5세 현우

아직은 4세 현우가 더 익숙한데...ㅎㅎ

1월 1일... 현우랑 밥솥으로 빵을 만들어보았어요~ 일명 "밥솥빵"인데... 카스테라예요

자세한 사진을 못 찍었는데... 빵만드는 것 자체가 신기한 현우는 넘 신나했어요..

오븐이 집에 없어서 빵은 생각 못했는데.. 요즘 밥솥을 이용한 빵 만들기하시는 분들이 만길래...

따라해보았어요~~~^^

 

유기농 밀가루에 유기농 계란, 바스코바도 흙설탕까지.... 이 빵을 먹으면 몸이 건강해질듯한 느낌..ㅋㅋ

설탕을 너무 적게 넣어서 단맛이 적은 것 말고는.... 처음만들면서 나름 성공했네요~~ ㅇㅎㅎ ^^

 

 

그리고.. 아빠가 밖에서 퍼온 눈으로 잠깐 놀았어요~

이제 폐렴은 나았지만... 며칠전까지만해도 계속 감기기가 있어서 현우는 한번도 눈놀이 못 했네요..

 

며칠전 도서관에서 나혁맘이 말했던 "팥죽 할멈과 호랑이"란 책을 빌려왔는데.. 

현우가 넘 잼있어해서... 책 빌려온 보람을 느꼈어요~~ ^^

 

날씨가 추운 것도 문제지만.. 눈이 많이 와서 길이 꽁꽁 얼어서

차 운전도 마땅치않고... 주로 버스로 이동을 해야하니... 바깥출입이 적어지고....

집에서 할 일이 찾아야할 요즘이네요.... ^^

 

누적: 285권 (한글 123 / 영어 162)

 

추운 날씨..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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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03 11:43
밥통으로 카스테라.. 굳이 오븐 이용안해도 되니 훨씬 맘이 편하네요. ^^
추운 겨울에 아이들에게 밥통으로 따뜻한 빵을 만들어 먹이면 .. ㅎㅎ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해지는걸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빵을 집어들고 호호~ 불어가며 야금야금 먹겠지요..? ^^* 저도 만들어볼게요. 밀가루,, 박력분,, 중력분,,이런거 구분해야해요?? (잘은 모르지만 용도에 따라 달리 쓰는거 같던데..) 밀가루+계란+ 흑설탕 이렇게 재료 3개면 되는건가요? ^^ 아~~ 맛있겠다.. ㅎㅎ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민군도 좋아했어요. 처음으로 보여줘본 전래였는데 잘 보았답니다. ^^

현우가 좀 나아진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
날이 추우니 실내 활동을 많이 즐겨야할때이긴 하네요..
꼭 뭔가를 하지 않아도 같이 집에서 푹~ 쉴수 있으면 그게 행복이겠지요.. ^^*

(아, 관여님. Hana's surprise를 도서관에서 빌려올수 있었어요. 늦게라도 반납연기 신청했더니 대여가 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아이들이랑 같이 읽어보는데 그,, 현우가 재연했던 '염소가 나무에 박치기'하는 장면을 보고 제가 완전 박장대소를 했답니다. ㅋㅋ현우의 모습이 같이 오버랩되면서 말이지요.. 그 염소 표정은 또 왜이렇게 웃겨요..? ^0^ 여튼 아침에 실컷 한번 웃었어요.. 호호호호~ 아이들도 엄마 웃는 모습에 한번, 염소 표정 다시 보고 한번 웃고,, 제가 현우의 박치기 장면을 곧 보여줄 예정입니다.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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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03 11:54
밥솥빵. 첨봐요~ 오우, 신기하다! 맛나보여요.
현우는 좋겠다. 겨울에 집에 있어도 이리 할 게 많아서. ㅋ
며칠전에 나연이가 파 좀 썰어보겠다고 해서 플라스틱 도마와 빵칼을 줬는데, 옆에서 지우도 어찌나 달라고 하던지...^^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출판사마다 좀 다른 느낌이 나요. 다른 출판사 책들도 한 번 빌려다 봐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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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03 13:42
밥솥빵의 레시피를 간략하게 소개하면..(저도 네이웃 검색해서 알았어요~^^*)
재료: 밀가루(꼭 강력분) 150g, 설탕 100g, 우유 50g, 카놀라이유(또는 올리브..식용유..등) 40g,
계란 3-4개, 베이킹소다 조금
방법: 일단 밀가루를 베이킹소다와 함께 채에 3번정도 쳐서 준비하고
계란을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흰자를 그릇을 엎어서 안 떨어질 정도의 거품으로 만들어놓고
노른자는 설탕을 넣어서 잘 녹여두고,
거품을 낸 흰자에 설탕을 넣은 노른자를 넣어 잘 섞어주고
그 다음은 우유와 기름을 넣고 섞어두고..
채를 쳐 둔 밀가루를 넣어서 다시 잘 섞어서 빵 반죽을 준비합니다.
모든 재료를 섞을때는 흰자의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가능한 주걱의 젓는 횟수를 최소화합니다.
이제 밥솥을 만능찜 기능으로 맞추고, 시간은 40분으로 설정하고 취사 버튼을 누르면 끝.
빵 반죽을 솥에 넣을때는 솥 안쪽에 기름을 발라서 나중에 빵을 꺼낼때 잘 때어지도록합니다.

이렇게 써 놓고 보고... 좀 복잡한가요?
네이웃을 검색해서 사진을 보면서 하면 조금더 쉽게 하실 수 있어요~~^^
버터대신 기름을 넣는건데.. 이건 안 넣어도 될듯하더라구요..
안 넣으면... 아마 부드러운 맛이나... 빵의 부푸는 정도가 덜 한 정도이니... 참고로 하세요~
그리고.. 소금도 약간 넣어주시면 단맛을 더 강하게해서 더 맛난 빵을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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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03 13:58
오~ 밥통으로 만드는 카스테라~
정말 한번 해보고싶어요~ 요즘 빵값도 넘 비싸고 건강에도 좋은것 같지 않으니
사먹어도 찜찜햇는데~ 요거요거 꼬~옥 해봐야겠어요^^

부산도 눈이 조금왔었던게 아직 녹지도 않고 널려져 있네요
참 신기하다~ 하면서 그만큼 추운가보구나 했네요
현우 감기기운이 많이 괜찮아진것 같아 다행이어요~
아무래도 겨울엔 실내활동 위주로 해야겠죠?^^

언니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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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03 16:43
카스테라 레시피 상세하게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Hana's surprise 영상 주소도 감사해요.
영상 찾아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
민군이 태권도 간 사이 은양이 낮잠을 자고 있네요.
깨어나면 다 같이 시청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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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03 16:54
이거 인터넷으로 보고 전 엄두가 안나서 안해봤는데 해보셨군요.
맛있겠어요. 담에 어떻게 얻어먹을수 없을까요?^^;
빵 만드는 과정만 봐도 정말 현우가 신기해 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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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1-03 20:47
저두 집에서 광파오븐으로 빵 쿠키 만들다가 너무 맛없고 모양도 않나 포기한 1인이에요 너무 이쁘게잘하셨네요 저두 정말 마지막으로 밥솥빵 만들어볼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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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3-01-03 23:34
팥줄 할멈과 호랑이 정말 좋아요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더라구요 ^^

밥솥빵 히트네요. 대형 구름빵 같아요 ㅎㅎ

현우 좀 괜찮은가봐요.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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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03 23:45
ㅋㅋ 밥솥밥 이거 또 만들어 봐야하는거죠?
전 핫케잌가루 이용해서 밥솥에다 한번 만들어본적은 있는데,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하고 감이 없어요..^^
박력분이라고 따로 파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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