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잘들 지내셨나요?
저는 왜이리 바쁜지 정신이 없습니다..
지후는 한 2주 열심히 놀았던지 영~ 엄마를 안도와주고
이래서 매일매일 당근과 채직을 사용해야 되나봐요 ㅠㅠ
그래서 혼자 맘이 급하게 오늘도 시작합니다

편지만 쓴다고 하고는 글자조합은 피곤해서 못하겠다고 방으로 들어가서 눕네요 ㅠㅠ
이걸 잡아다 할려다 "내일 꼭 하자" 약속하고 재웠답니다. ㅋㅋ
오늘 대문 열 차례라 편지먼저 올리는데 맘이 급해서 그런지 회전을 모르겠어요
아무튼 어렵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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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e 1월 호] I wish you a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