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 긴 방학 이 끝나고 드디어 개학
한 명씩 등교 시키고 나니 증 말 오랜만에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며
늦은 숙제 올립니다 ^^;;
R군

기나 긴 방학 이 끝나고 드디어 개학
한 명씩 등교 시키고 나니 증 말 오랜만에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며
늦은 숙제 올립니다 ^^;;
R군

저... 아무래도 S양에게 미움을 살듯요... ㅋㅋ
암튼.. 두 남매의 다정한 녹음.. 정겨워요.
살짝 소근소근 알려주시고 하고요.. ^^
R군 말처럼.. 사람에게 친근하고 사람을 보호해주는 로봇의 등장 정도만 되면 좋겠어요.
인간의 뛰어넘는 로봇.. 가끔은 무서버서요..ㅎㅎ ^^
ㅋㅋㅋ 역시 남자아이라... 인공지능관련된 영어도 좋아하네요..
울집 아들램들도 좋아하더라구요....
6 minute english를 핑계로 이번에 개봉하는 테피라는 영화를 꼭 봐야한다며..ㅋㅋㅋ
남매가 주거니 받거니... 듣기 좋아요!!
울 애들은 한번 웃음이 나오면 못 참더라구요.....ㅋㅋㅋ
R군은 어떤 공상과학영화를 좋아하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AI가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나요?
나이를 막론하고 남자들은 대개들 즐겨하는 주제이다보니..
이번에도 웃음보를 참았나보네요..ㅋㅋㅋ
[초5 연우]
초4-Yuna
초5-Cristi
cost_vaccines
***6분 영어(Do you fear Artificial Intelligence?)-3/1까지
중2 리디아
마블린네
[중등1 Eric]
초 6, Ginny
묘령의 S양 / 중3 Rob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