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맘님이 예전에 대타로 문여신적이 있어서 제가 대문 열었어요. 보미지환맘님은 힘드실 것 같고..
그런데...
긴 글로 대문 열었다가 에고~ 다 날아갔네요.ㅠㅠ
아 다음부턴 확인 누리기 전에 글 복사 해놨다가 혹시 날아가면 붙이는 방식으로 해야겠어요. 엉~엉~
어제 정말 오랜만에 12시전에 잠들었다가 새벽에 벌떡 일어나게 되었어요.
큰 아이 6살부터 늦게 자기 시작했는데, 4년간 그러고 나니 몸에 이상이 생길 것 같은 불안감이 ㅋㅋ
올해는 건강 생각해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겠습니다.
새해들어 첫 숙제 제출이네요.
한뼘 더 자란 아이들의 모습 보여주세요.^^
(다음 대문은 세아이와님 부탁드려요.^^)
저도 여기 제출할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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