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글귀로 시작합니다.
어제와 오늘, 또는 지난달과 오늘을 비교하세요.
부모가 정해놓은 기준과 오늘의 모습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런 비교는 어차피 다른 사람들이 합니다. 부모의 일은 아니에요.
부모는 평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이를 돕는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아이의 발달 속도와 다른 사람의 시선 중 무엇이 중요합니까?
천천히 발달하는 아이에게는 당신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깊게 알지 못하는 타인의 평가가 왜 중요합니까?
당신이 아이를 도우려 노력하는 한 당신은 부끄러울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늘 옳습니다.
-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중에서 -
이 글을 쓰며 또 부끄러워집니다.
새겨들어야겠어요.
오늘도 sp팀 힘차게 시작합니다.
아이들 고사리손으로 예쁘게 숙제한 모습들 많이 올려주세요~
다음주 대문은 하하형제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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