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꼴찌네요.
Ginny는 2월 마지막 주에 4박 5일 영어마을 다녀왔는데, 다리를 삐끗해서 왔더라구요.
감기까지 걸려서 주말을 골골거렸어요.
저도 너무 바빠서 이것저것 돌볼 처지가 못돼서 그냥 너 쓰고 싶은거 맘대로 써라 했네요.
이제 개학이네요. 새학기 준비를 하나도 못해서 이번 주 역시 동동거릴 것 같아요.
따라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꼴찌네요.
Ginny는 2월 마지막 주에 4박 5일 영어마을 다녀왔는데, 다리를 삐끗해서 왔더라구요.
감기까지 걸려서 주말을 골골거렸어요.
저도 너무 바빠서 이것저것 돌볼 처지가 못돼서 그냥 너 쓰고 싶은거 맘대로 써라 했네요.
이제 개학이네요. 새학기 준비를 하나도 못해서 이번 주 역시 동동거릴 것 같아요.
따라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발목은 다 나아서 등교했나요?
한번 삔 발목은 자꾸 삐끗거리던데.. 조심해요~
두 명의 역할을 살짝 살짝 바꿔가면서 참 잘~ 읽었어요. ^^
지니 말처럼..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로봇과 기계들..
잘 활용해야겠어요.
하지만.. 인간을 뛰어넘는 기계들.. 주의는 해야겠죠? ^^
ㅋㅋ 빨강머리앤님 찌찌뽕!!!
글씨 동글동글 이쁘다고 쓰려고 하니... 떡 하니... 아래 댓글에 ㅋㅋㅋㅋ
요새 감기가 유행이더라구요... A형독감 ㅜㅜ
감기에 다리까지 삐끗!!! 빨리 나아야할텐데.....
오늘은 날씨가 넘 춥네요~~~
다음주도 멋진 글과 녹음 기다리렵니다!!!
글씨도 동글동글..
목소리도 동글동굴..
성격도 둥글둥글.. 좋은 거 같아요. ^^
기계는 감정이 없기 때문에 기계에 의해서는 감동이 없을거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에요..
저 Harry에요~~인사드려요^^
꽃향유 혼자 녹음
[초5 연우]
초4-Yuna
초5-Cristi
cost_vaccines
***6분 영어(Do you fear Artificial Intelligence?)-3/1까지
중2 리디아
마블린네
[중등1 E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