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 그런가 이래저래 분주하네요.
오늘 바쁠것 같아서 어제 미리 대문 열어놓는다고 생각하고 깜빡했네요.
오전에 SNPE체형교정 운동하는데 불현듯 생각났어요.
부랴부랴 글썼는데 파워를 잘못건드려 날아가고..
낮에는 방장님 카톡 받고 ㅎㅎ
중간셤 끝나고 자주반 친구들은 어찌지내는지 궁금해요~~
울 헥터는 셤끝나니 자유로운둣한데 저는 아이가 중3되니 자유롭지몬해요 ㅠㅠ
헥터네는 이번주 목욜이 학교축제라서 어제는 리허설하고 오더니 골아떨어져서 자더라구요.
학교프로그램들이 아이들은 이렇게 저렇게 키워줫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억지로 말고 잼나게요~~
이번주는 셤끝나고 자주반 친구들은 어찌지내는지 이야기 풀어주세요~~~
그리고
엄니들은 어떤운동 하고계신지 수다한판 벌여주셔요~~
젊은 엄마들은 숨쉬기 운동만으로도 유지가 되지만 갱년기 예비생 엄마되면 운동안하고는 안되더라구요.
몸관리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요.
부담없이 이런저런 이야기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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