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로 흥겨운 jy 테잎을 선호하는데 테잎만 사려고 알아봤더니 팔더군요 jy홈에서는 주문이 안되구요 전화(홈에 전화번호 나와있어요)로 주문하면 테잎이랑 택배로 보내준답니다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구요 근데, 테잎만 사려니 좀 비싸더군요 테잎마다 좀 다르겠지만 4,4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연맘님의 글입니다. > 첨에는 tape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도 잘 듣질 않고. > 사실 tape딸린게 할인폭도 적고 비싼 이유도 있었지만. > > 다들 이쯤시기가 되면 그렇겠지만... 이제 세돌이 되는 우리 딸은 요즘 부쩍 스스로 책의 내용을 재구성 혹은 그대로 재생해서 읽는 낙에 삽니다. 그러다가 영어동화에 눈을 돌리는 겁니다. 뭐 그래도 자기가 비슷하게 읽는 거라곤... 브라운베어/폴라베어/papa,please get the moon...정도의 수준의 몇가지 뿐. 그러니 책은 읽어야 겠구.... 예전 어렸을때 보았던 쉬운 책들을 보면서 '엄마 어떻게 읽는거야?" 이렇게 묻는 겁니다. > > 사실 tape만 틀려고 하면 '됐어...' 하고 별루였던 녀석인데, 꼬드기면 제법 듣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2.3권이라도 꾸준히 들으면서 책을 읽히고 싶은데... > > 여기까지는 긴 서론이였습니다 (^^) > tape을 따로 파는 곳이 없다는 사실...아님 제가 모르고 있는건가요? > 이 난관을 어쩌면 좋단 말씀입니까... 좋은 방도가 없을까요? > 아심 꼭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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