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들 잘 보내셨어요.
저는 주말 아침부터 정신이 좀 없었네요.
일요일 아침 아침밥을 하려고 야채도 다 썰고 고기가 필요해서 냉동고를 열었더니
어제 먹고 정리를 안해둔 고기가 있길래 얼른 조각 조각 분리를 해놓아야지하는 생각에
도구를 들고 고기를 떼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너무 힘을 남용했는지 제 손바닥을 그만 ... 급하게 응급실로가서 몇 바늘 꿰매고 왔습니다.
다행히 손바닥 윗부분이라 조금 불편해도 일하는것은 다 할수 있으니 참 다행이더라구요.
정말 아차하는 순간이더라구요.
평소에도 소소히 상처가 생기긴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쑥쑥 엄마들도 항상 조심하세요. ~~~~
월요일 아침부터 병원갔다오는라 정신이 없어서 아이 공부시키다 생각나서 급하게 대문 열러왔답니다.
울 아이들 열심히 공부한 모습들 올려주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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