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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21(누구나 참여 가능)

  • 시그마
  • |
  • 2013-01-18
82

벌써 금요일이네요. 불금. 전 불금의 의미를 얼마 전에 알았다지요(혹시 '19금'과 관련이 있나 했어요ㅋ). 평소 궁금하기는 하면서 감히 누구한테 물어보지는 못하고. ㅋㅋㅋ

 

수, 목욜에 읽은 책 올립니다. ^^

[앗! 따끔!]은 5세부터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초등교과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빌려왔는데 내용이 아주 참신하고 마지막 부분은 살짝 뭉클하기도 하고. 일단은~ 재미있어요! ^^

[숲 속에서]는 글작가와 그림작가가 동일한데, 전 내용보다도 그림에 홀딱 반했다지요.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이유는? 보면 아실거에요~ 흐흐흐

[어처구니]는 나혁맘임 추천해주신 이야기네요. 페이지 넘어갈 때마다 주인공들의 특성과 이름을 매치해보면서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는 다문화 관련 책이라고는 하는데(나연 유치원 권장도서), 이걸 모르고 읽으면 평범한 창작그림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 또 다른 책 추천!

위의 사진에는 없는데, 어제 읽은 책 중 아주 새로운 책 두 권 소개할게요(초1 교과서 수록). 어제는 상상력편만 읽어봤는데(물론 나연이는 더욱 더 상상의 나래를 펼쳤지만). 정답이건 아니건간에 나연이가 무언가 골똘히 생각해본다는 게 참 좋았어요. 미리보기 하면서 한 번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상상력편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창의력편

 

<오늘의 엄생영!>: **할 일 미루기**

 

1) 넌 항상 '나중에'라고 하더라. : You always say later.

2) 시간이 없잖니. 그만 미루거라! : There is no time. Stop pushing it back.

3) 지금 당장 마쳐! : Finish it right this minute!("right now"를 쓰면 어떨까요?) 

 

이 부분은 아이가 하는 표현으로 나와있는데, 제가 써먹어도 될 유용한 표현이길래 적어봅니다.^^

4) Don't push me(다그치지 마세요) --> 나연이가 뭘 해달라고 들들들들 볶을 때

5) Mom, I need some rest(엄마, 저도 좀 쉬어야지요) --> 이 말은 제가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얘들아, 이 엄마도 좀 쉬자!!" ㅎ

6) I'll do it. Promise!(할게요. 약속!)

 

자, 그럼 모두들 불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해피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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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1-18 18:00
답댓글

7살 한지호, 4살 한서윤, 5개월 한예린(집에서 자연출산한 딸^^)

 

글을 쓰려니, 난 애들한테 머 해줬지? 라는 생각에 잠시 머리가 멍~했어요.

무슨책을 읽어줬었지? 멀 했지?,,,에궁~

 

또다시 새로 마음잡은 쑥, 천천히 잘 이어나가야 할텐데, 요즘은 마음만 앞서고 아직 모든게 자리가 안잡혔어요. 머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에 간신히 워크시트 프린트해주는 정도에요.

새벽내내 프린트 알아보고, 벼르던 ort알아보다 어느새 해가 떠있더라구요.

앱손 정품 무한잉크 복합기 주문해놧고, 지에스샵에서 ort 전용펜과 함께 1~5단계를 지를 예정이에요, 가격의 압박때문에... 쑥에서 많이 유명하다는 책들과 dvd사는 것도 꽤나 머니가 들어가더라구요, 남편한테 우린 이거 사서 셋째까지 볼거고, 영어학원 안보낸다고, 슬쩍 말을 해보긴했는데...

 

애들에게 생활영어 쓰려고 마니 노력중이에요, 글고 요즘 다짐한게,,,영어에 올인하자~ 정복!하자. 에요.

사실 남편도 영어에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회사일도 바쁘고, 집에오면 쉬느라 잘 영어공부하겠단 마음과 실천이 어렵나봐요. 그래서 남편에게 스스로 자랑도 하고싶고, 남편도 힘좀 얻으라고 남편몰래 저만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중이에요. 6개월에서 1년 잡고 있는데 계획대로 잘 했으면 좋겠네요, 이번해 만큼은.

 

이번주말 친정엄마 생신이어서 울언니랑 같이 식사준비를 하기로 해서, 음식하느라 주말에 힘을 뺄것 같네요,

존경하는 맘님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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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18 18:19
생신상을 직접 차리시는거예요? 우린 언제부턴가 맛집기행으로 바뀌었어요.^^;
서로서로 편하게 가자는 주의가 되고 있어요. 딸들도 여자들도 그냥 편하게 서빙받으면서
천천히 식사하자는 분위기인데 그래도 애들땜에 아직은 편한 식사가 힘들어요.^^;
주말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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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18 20:58
저도 처음에는 열의에 불타서 이것사고 저것사고 그랬었어요. 신랑이 계속 지켜만 보다가 3년이 지나니깐 이번에는 지금 보는 DVD 너무 오래봐서 새로운거 사주라고 하더라구요. 3년 걸렸어요. 꾸준히 하시면 남편분의 태도도 바뀌실꺼예요. 아이들의 취향이 다 다르니 상황보시면서 진행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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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18 22:35
처음에 쑥을 접하게 되면... 2-3개월은 날밤을 새면서 여기 저기 기웃거리면서 글을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별천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말이죠..ㅎㅎ
조금만 지나시면 편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영어놀이 할 수 있을꺼예요~
영어공부의 계획까지 세우시고...
머지않아 올리비아님의 쑥쑥 활약이 기대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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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19 07:22
와~~ 영어공부의 계획도 세우시고 멋지시네요. ^^
저도 쑥 처음 알고 시작할 때는 엄생영부터 시작했어요.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키기보다는 나 먼저 배우자 이렇게 생각했지요.
쑥 활동을 시작한지 1년 4개월 정도 되는데, 아직까지 작심삼일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읽기방이나 북클럽이나 엄생영이나 뭘 하나 붙들고 '함께'하는 것이 제일 좋지요. 느슨하게나마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쭉 이어나갈 수 있으니 말이에요.
저도 요즘에는 남편한테 학원안보내고 영어는 내가 한다고 당당히 말한답니다. ㅎ
한 올리비아님, 맘 너무 조급하지 먹지 마시고 천천히 길~~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우리 둘째도 4살인데 반갑네요. 5개월 예린이 때문에 손이 많이 가시겠지만 지호와 서윤이는 함께 놀 수 있을 나이니 둘을 최대한 붙여놓으시고(^^) 책도 같이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우리집은 4살 차이라 도저히...ㅠ.ㅠ
친정 엄마 생신 잘~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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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19 17:45
저는 ORT 개똥이네에서 깨끗한 중고를 샀어요. 저도 뭘 사든 세명 볼 생각하니 하나도 안아깝더군요~ 대신 다 보고 나면 책이 걸레가 될거같긴 해요 (많이 봐서가 아니라 하도 굴리고 밟고 다니고 낙서해서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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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18 16:33
답댓글

오늘 오랜만에 젤 친한 친구가 와서 오후에 들어왔네요.

불금.. 저 아직 정확히 모르는데 다들 알게 되었다는 말만 하시고 안알려주시네용 ^^;;

요즘 아이들 떼쓰면 소리치고 혼내고 자주 하다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아이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려고 다짐했는데, 잘하려고 맘먹으니 아이는 더 심하게 떼쓰네요..ㅡㅡ;;

종일반 다녀오면 피곤해서 졸린데 집에 와서 엄마랑 놀고는 싶고, 그런데 밥먹으라고 하고 목욕하라고 하니 그게 그렇게 싫은가봐요... 아무튼 어제 정말 화내려는 걸 백번은 참았습니다... 휴

큰 아이도 자기가 순서가 자꾸 밀리니 엄마에 대한 집착이 생기는지 대변보는데도 엄마 앞에 앉아있어라 잔소리하고 둘째 셋째 끼고 재우다 둘째가 자는 것 같으면 얼른 엄마 안아줘 하면서 파고 들구요..

아이마음이 힘들겠지 하며 최대한 화 안내고 들어주자.. 노력 사흘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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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18 18:25
세아이와의 생활이 쉽지 않지요? 기운내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의 준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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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18 21:03
제 친구는 저희집에 안와요. 결혼 안한 친구인데 작년에 저희집에 놀러왔다가 애들이랑 놀아주고 얘기도 못하고 그냥가서 저보고 혼자 나오라고 하네요. 불금은 불타는 금요일이예요. 저는 무금이죠. 무서운 금요일. 주말에 애들하고 있다보면 월요일에는 방전이되지요. 큰애도 아직은 아기인걸요. 많이 안아주세요. 저도 저희 나림이 다 큰것처럼 취급하다가 깜짝 놀라요. 7살 밖에 안됐는데 너무 큰애 취급하는거 아닌가 엄마품이 아직도 그리울텐데 동생한테 빼앗겨서 내년되면 더 의젓해질꺼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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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18 22:40
존경스럽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전 하나 키우면서도 불쑥 불쑥 올라오는 화를 참느라 속이 썩는 것 같은데...
나림재훈맘님 말씀대로.. 다들 아직 어린 아기들이라 엄마의 사랑이 필요하니..
어떻게든 엄마의 손길을 한번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겠죠...
현명한 엄마의 길은 참 쉽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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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18 23:23
화참기.. 잘 하셨네요..^^

한글 저같은 경우엔 그냥 짚어주면서 한번씩 제가 읽어주고 따라읽어보자 정도였어요..
그러니 하루에 한단원씩 술술 넘어갔고 마지막 쓰기는 당연 제외시켰구요..
그러니 하루에 10분정도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학습은 학습이였는지 별로 재미없어 하면서, 그 여파가 여태 재미나게 하던 워크지같은 것들에까지 가더라구요..
영어 워크지도 제가 평소에 가졌던 마음과는 달리 뭔가를 좀 해봐야 겠다는 마음이 깔렸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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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19 07:25
우리 큰애는 8살인데도 아직 동생(4살) 조금만 더 예뻐하는 것 같으면 바로 반응이 나타나요.
이건 나이에 상관없나봐요. 네 살터울 나서 그나마 좀 낫겠거니 했는데...
그래도 이만큼 책 읽어주신거 보면 대단하신거에요. ^^
우리 계속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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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18 14:54
답댓글

대문 열어주셔서 고마워요. 하니맘은 안양살아요 ^^

시그마님도 여러 읽기방 맘님들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수욜에는 회사 회식에 딸래미 데려갔네요. 드**스라는 뷔페였는데, 엄청 넓어서 음식 가지러가면 못찾아요. 딸래미랑 저랑 ㅋㅋ 서로 찾지도 않고 잘~~ 먹었네요.

명작 오즈의 마법사
- 오즈로 가는 길 두챕터씩 나눠 읽고 나서 치카하랬더니 눈물 뚝뚝 흘리는 딸. 더 읽고 싶은데 책 덮어버린 엄마가 야속해 엉엉 울어버린다. 아이고~~ 누가 보면 아동학대하는줄 알겠다. 어여 달래고 치카하고 한 챕터 더~~.  전래 시르릉삐죽할라뿡 전래 전집 중에 단연 눈길가는 이녀석. 역시나 딸래미 제일 먼저 꺼내든다.  씨르릉 삐쭉 할라뿡~~~~ 하면서 걷는 아씨의 모습이 마냥 웃긴지 연신 ㅋㄷㅋㄷ웃는다. 그 모습에 엄마도 씨~익 웃는다.  책 한권에 이렇게 행복해지는구나. 

목욜은 딸래미 얼집 생일파티에 입을 한복 사러 다니느라 책읽기가 쉽지 않네요.

오즈의 마법사 딸기 사다놓은게 기억나 얼른 씻어서 책 읽기 전에 줬다. "달랑 다섯개 주는거야?" ㅋㅋ. 읽다 만 오즈의 마법사를 꺼내 무릎 위에 앉는다.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두 챕터만 읽어주었는데 그림이 없는 책이라 그런지 글자에 온 정신을 집중하는 듯 싶었다. 딸기를 안 먹는 것을 보면…. ^^;;  "딸기 안먹어?", "어? 아~~ 딸기"하면서 딸기를 흔들거리는 앞니때문에 어금니로 베어문다. 다섯송이밖에 안준다고 투덜거리더니 딸기보다 책이 더 좋은거지? ㅍㅎㅎ

덤으로 아빠의 오이 간식으로 마사지하는 딸래미 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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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1-18 16:03
하니 사진으로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굉장히 애뗘 보이는데 ^^
귀엽네요. 오이맛사지도 하고 ㅋ
하니맘님 안양 사시는군요. 그 학구열 높은 곳 ^^
오즈의 마법사 아.. 내용도 가물가물~ 그리도 슬픈 내용인가보네요. 하니가 눈물을 뚝뚝 흘리는 거 보니. 에궁~
요즘 딸기 맛있더라구요. 아, 나도 딸기 먹고 싶다 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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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18 18:28
딸래미 키우는 재미가 쏠쏠해 보여요.^^ 우리도 엊그제 딸기 먹었는데 무진장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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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18 21:05
하니맘님 저 서울 금천구 살아요. 그래도 안양하고 가까운데 살죠. 반가워요. 감수성이 예민한 딸을 키우시는 군요. 책의 재미에 푹빠져 사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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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18 22:52
딸기보다 책을...
하니는 오즈의 마법사가 정말 재미있나봐요. 그림도 없는 책을 그렇게 집중해서 듣다니..
정말 기특해요~
현우는 아직 어려서그런지.. 그림책을 읽어주면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보다,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하느라 한 페이지 넘어가기가 힘들답니다~ ㅋㅋ
오이 마사지하는 하니..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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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1-18 23:18
저도 오즈의 마법사를 한번 도서관서 빌린적이 있어요..
제가 주로 가는 도서관엔 유아실과 어린이실이 구분되어 있는데 보통 유아실의 책들을 빌리고 읽고 하는데, 검색해 보니 어린이실에 있더라구요..
지금은 그 책이 왜 필요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공연을 보러가서였는지 여하튼 그냥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허걱, 한권 읽고나니 30분이 지났더라구요..
그런데 또 허걱, 재밌다며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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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19 17:42
제가 젤 가까울듯^^ 저는 분당 판교여요~ 어제만난 제친구가 안양 평촌 사는데 제가 영어읽기릉 전파했더랬죠^^ 부페가면 알아서 먹나요?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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