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죠? 울 아들도 해가 겁게 피어나면 ㅋㅋㅋ 딸래미랑 울 준영이랑 개월수가 비슷하잖아요... 둘째도 비슷하던데... 오프에 못 와서 무쟈게 섭섭합니다.... 예쁜 딸래미 잘 키우세요.. 담에 만나면 준영이랑 둘이서 "아기염소" 중창이나 시킵시다...ㅋㅋㅋ 아니카님의 글입니다. > 파란코끼리님, 아이구 반가워요. > 우리 딸래미 하는 짓이랑 너무 똑같아서 > 눈물나게 반갑네요. > 불상!!! 왜 그렇게 들릴까요? > "해가 반창 겁게 피아나면 > 너무나 기다렸나봐." > 파코끼리님, > 대학로나 세종문화회관이나 어디서 > 또 만나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 > > 파란코끼리님의 글입니다. > > 제목이 뭔 소리냐구요? > > 38개월된 울 아들이 부르는 "아기 염소"입니다. > > > > 본 가사는 엄마찾아 음~매, 아빠찾아 음~ 매, 울상을 짓다가.... > > 울 아들은 엄마찾아 응~애, 아빠찾아 응~ 애, 불상을 짓다가.... > > > > 이것도 좀 나아진 거랍니다. 첨에 아기 염소 부를 때는 가사를 아는 사람 만이 알아 들을 수 있는 정도였지요... 지 딴에는 아기 염소도 아기니까 응애라고 운다고 생각하더군요.. 제가 염소니까 음~ 매 라고 하니까 이케 대답하더군요.. > > > > 정말 영님의 말대로 첨에는 발음이 이상하다가 계속해서 조금씩 조금씩 정확해 지는 것 같더군요.. 맨날 듣는 한국말도 이런데, 아물며 영어야 더 하겠지요? > > > > 울 아들은 이럽니다. 제가 "Say, Thank you!" "Say please..!" 이러면 > > "세이 탱큐.. 세이 프이~~즈" Say 빼고는 안합니다. > > > > 크고 영어가 좀 익숙하면 나아지겠지 싶고, 한국말 배울 때 그랬던 거 생각하면 나중에 괜찮아 진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냥 저도 둔답니다... > > 한편으로 재밌기도 하구요... > > > > 이 때까지의 다이어리도 잘 읽고, 앞으로도 다이어리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 2페이지에 있는 문장 바꾸는 건 저도 다른 사람들 가르칠 때 숙제로 잘 내주는 부분이랍니다.. ㅋㅋㅋ > > > > > > young님의 글입니다. > > > 오랜만에 영환이와 신랑을 재우고 벼르고 벼르던 다이어리를 썼습니다. 벌써 새벽 2시네요.. 아~함~ (하품이 납니다요) 이제 자야겠습니다. > > > > > > 이번 다이어리는 좀 영어공부 관련된 글입니다. 다소 정리가 안된 느낌이 들어 좀 후회스럽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 얻길 바라고, 또 부족하거나 추가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 > > > > > 아.. 이제 자러 가렵니다. > > >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 > > > > <a href=http://www.suksuk.co.kr/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0&sel=&search=&number=7&page=1>여기를 누르면 바로갑니다.</a>?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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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구인 구직란으로 옮겼습니다-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