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쑥쑥으로 큰 아들녀석 이제 중학생 됩니다.
저희 아들 키울때는 대세가 런투리드와 노부영 이었는데~~..
요즘 5,6세 홈스쿨영어로 대세는 뭐예요?
주위 지인들이 영어 어찌 가르쳤냐구...자꾸 물어보시는데~
10년전 얘기를 해줄 수도 없구~..
요즘은 어때요?
주로 사용하는 전집교재들...dvd들...공부법들이나 기타...소개해주세요~~
너무 오랜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쑥쑥으로 큰 아들녀석 이제 중학생 됩니다.
저희 아들 키울때는 대세가 런투리드와 노부영 이었는데~~..
요즘 5,6세 홈스쿨영어로 대세는 뭐예요?
주위 지인들이 영어 어찌 가르쳤냐구...자꾸 물어보시는데~
10년전 얘기를 해줄 수도 없구~..
요즘은 어때요?
주로 사용하는 전집교재들...dvd들...공부법들이나 기타...소개해주세요~~
요즘 대새는 오알티라고 덧붙이고 싶네요 ㅎㅎㅎ
이것도 몇년 되었지만 여전히 첫 영어로 각광받고 있는듯해요~~^^
푸히히히 여전히 노부영... ^^
노부영이 아직도 첫 스타트로선 좋은 것 같아요.
문진 My Little Library 시리즈도 좋구요.
DVD는 저 같은 경우 수퍼와이랑 리틀 아인슈타인이 좋던데, 요건 호불호가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싼 가격이지만 내실이 알찬 리틀천재의 피커북도 참 좋은 교재인 듯 합니다. ^^
그리고 JY First Readers랑 Wishy Washy Readers, Sunshine Readers, 리틀 크리터랑 베렌스타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가장 좋은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사자털님의 영어전문가 인터뷰가 kt olleh tv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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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영어유치원]I AM NOT A DINOSAUR
WHO AM I?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14(모두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