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23

  • 윤성누리맘
  • |
  • 2013-01-23
47

 

아침에 문 열어야지 했는데 언니가 아프다고 하는 바람에 깜박햇어요 늦었지만 서둘러 문 열어요.

어제는 아이들과 부산 해양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체험해보기도 좋고 새로운 것들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했답니다.
영도에 위치해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예요. 약간 부족한 느낌도 있고 아쉬움도 있지만 바다가 보이는 까페테리아도 좋고 부산만의 느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생영 표현은 부산 오프 다녀와서 적을께요~~~

추천 공유
  • 댓글 4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마굴맘
  • |
  • 2013-01-24 18:10
답댓글

읽고 있는 책도 비슷하고 해서 글을 올리지 않으려다가

금요일도 어쩌면 못 올릴 수도 있는데 해서

글을 적네요

요즘 어디 나들이도 구찮아서 안하고 있고

아주 게으름을 부리고 있어요 ㅎㅎㅎ

 

 

수학동화는 빌려온걸 반복해서 보려하는데

그냥 읽어지지가 않고 이야기도 해야되고

간단한 교구를 이용해서 읽어야되니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고양이 탐의 맛있는 나눗셈은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나눗셈 기호가 나오거나 그러진 않고

친구들이 빵이나 과자를 똑같이 나누어 먹는정도의

이야기라 수세기 타일로 간단하게 알아보니

나눗셈의 원리는 대충 대충 했네요

예원이는 나눗셈인지도 모르고 하고 있죠 ㅋㅋㅋ

놀이수학 책은 예원이가 하는 보드 게임이나 학습지에서 본걸

말로 풀어 놓았던데 예원이한테 말을 해보도록 하고 있는데

한번더 봐야겠어요 하루에 몇페이지 하고는 내일하자 이러네요^^

아직 다 못 읽었어요 한번더 반복하면 책을 반납해야 될거 같아요

이리 두서없이 가르치는데 뭐가 알아질까 싶어요 ㅋㅋㅋ

 

영어는 Twelve singing animals 이라고 연극프로그램하고 있는데

어설프게 둘이서 대사 주고 받고 있는데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엄마도 예원이도 다 틀려가면 이야기 하며 놀고 있어요

대사가 반복되지만 많아서 못 외울지 알았는데

대사가 나올 부분을 미리 선수쳐서 이야기도 하네요

이러면서 크나봐요

요즘은 설렁설렁 예원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하려고

애쓰고 있어요

어제는 미용실 놀이를 한다고 조금한 의자에 저를 앉히고

머리 만져주고 제가 머리를 6부분으로 나누어서 따아주니

너무 예쁘다며 행복해 하더라구요

오늘은 한글이랑 북클럽 워크시트 좀 해야겠어요

참 저녁에 자기전에 책도 읽고 펜도미노도 해야겠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3-01-24 23:28
요즘 수학동화책 열심히 읽히시네요..
앞글에 댓글을 못달았어요..
저희집에는 웅진수학동화랑 한국몬테소리 수담뿍 두종류가 있는데, 웅진껀 별로 인것 같다고 하셨죠..
같이 구성으로 있는 교구로 활용하기에 괜찮다는 평은 있던데..^^
저흰 웅진수학도 재미나게 잘 읽었구요,
수담뿍도 쉬운편이고 재미나서 창작동화처럼 여러번 읽었어요..
아직은 웅진과 수담뿍책 가지고 적극 확장해서 해주진 않았구요, 제생각엔 그냥 수학동화를 반복해서만 읽는것도 괜찮더라구요..
수담뿍에 짝수와 홀수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둘씩 짝을 지어서 짝이 맞으면 짝수, 짝을 지어서 홀로 남으면 홀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계란판 비슷한 모양의 그릇에다 짝이 맞고, 홀로 남는걸 그림으로 보여주더라구요..
요 책을 보면서 요즘 수학책들이 말로 풀어서 묻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수학동화를 많이 읽혀야 겠구나 생각을 했어요..

저희 조카 경우에도 수학동화를 유아시절에는 창작동화처럼 읽었는데,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자기가 스스로 빼서 읽으면서 수학과 연관시키고 연결을 시키더라고 하더라구요..

관심가지시는 책들은 저도 보진 않아서 제가 아는책만 적었구요,
저희집에 있는 에듀매쓰 교구가 팝콘수학동화랑 사탕수수수학동화랑 연계표가 있다고 해서 그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긴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1-25 00:09
고양이 탄 책~~ 스텝인투 리딩이었나? 영어책이 있어요. 어떤 리더스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 울 아들이 아주 재미있어했엇어요 ㅎㅎ
다시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우리 딸도 엄마 머리 가지고 미용실 놀이 하는데 하도 뜯기고 덩겨져서 제가 ㄷㅎ망다녀요. 조금 크면 괜찮겠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3-01-23 23:15
답댓글

윤누리맘님 해양박물관도 다녀 오셨네요..^^

저희집도 가려고 몇번 홈피 검색만 했다가 아직 못 가봤어요..

윤누맘님 친정에서 가까운 금강공원 내에 자연사박물관도 한번 다녀오기 괜찮더라구요..

벌써 다녀오셨으려나..^^

 

(준혁 6세)

오늘 반가운 분들 잘 만나고 왔습니다.

윤누리맘님, 유니은이맘님, 마굴맘님, 행복한서연맘님과 저 이렇게 오붓한 만남을 가졌어요..

역시나 윤누리맘님이 이야기를 잘 이끌어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윤누맘님이 하신 말씀중에 다시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지금 기억이 안나네요..담에.. ㅎㅎ

 

월, 화 읽기목록입니다.

위의 책은 어스본 첫경험중 3탄인데 명작내용이더라구요. 1탄은 13기에서 예전에 함께 활동하며 읽었었고 3탄도 구입해 두었었는데 이책도 준혁이와 재정이가 오리찾는 재미에..

 

저녁식사후 제가 설겆이하며 뒷정리하는 동안 보니, 팬토미노 꺼내서 자유롭게 맞추면서 놀고 있더라구요..

오호~ 재정이도 잘한다며 칭찬한번 해주고..

팬토미노는 예전에 우리가 오락실에서 하던 테트리스 생각하시면 되구요..

그냥 제가 생각하는 유아수학의 모습이라서 사진 올려요..

ㅎㅎ 테트리스 하니 예전에 한동안 열심히 오락실 다니던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ㅋ

대학교때 한때 열심히 오락실에 다녔는데 그땐 주로 핵사를 많이 했어요..

해 보신 분들은 아시죠..

핵사며 테트리스등이 잘려고 누워도 머리위에서 막 쏟아져 내려오쟎아요..

그날 기말고사가 있는 날이었는데 일단 아침에 오락실에 들려서 핵사 한판하고.. ㅋ

 

아, 윤누맘님 말이 이제 생각이 났어요..

사람은 일생에 한번씩은 논다고..

유아기때, 중학시절, 고교시절, 대학시절, 아님 결혼후 40대에라도..

유아기때 노는건 창의력이 되니, 이왕이면 유아기때 맘껏 놀려라..

그러고 보니 전 대학시절에 맘껏 논 케이스네요..

그래도 결혼하고 논게 아니라서 다행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1-23 23:42
기말고사 있는 날 아침 핵사 한판!! 그리고... 결혼전에 놀아서 다행??!! ㅍㅎㅎ
준재맘 글 읽으면서 혼자 마구 웃었어요~ ^o^ ㅎㅎㅎ
나도 현우 유아기때 마구 놀려야겠어요.. ^^

아참... 그리고, 난 핵사를 즐겨하거나 오락실에 다니진 않았지만...
(하지만, 테트리스는 컴으로 무지해서.. 그 기분은 알지..ㅋㅋ)
핵사덕에 현우에게 6각형을 알려줄때 hexagon을 확실히 말해줄수 있다는!! 히히

그리고...'코를 킁킁' 저 책을, 난 '(the)Happy Day' 라는 원서로 현우한테 읽어줬는데..
봄을 생각하게하는 책이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1-24 00:33
저 말이 정말 맘에 와 닿아요. 아이들을 유아기에 충분히 놀려야 하는 이유 ~~ 충분하지요?
부산은 정말 따뜻해서 애들 놀리기도 좋은데 왜 못 놀려주나. 후회가 되네요. 며칠 남지 않은 친정에서의 시간 아이들과 밖에서 보내는 시간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자연사박물관 찾아보고 이번 주말에 꼭 가야겠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3-01-24 07:22
차분히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는 준재맘님^^
그 차분함에 반했어요♥♥
예원이도 요즘 펜도미노 보드게임 하고 저랑 놀아요
정사각형 크기를 정해놓고 반만 채우기 13만 채우기
엄마가 만든 모형 따라만들기 대칭 만들기 이런것들로
하고 있어요 혼자 가지고 노는 것도 좋지만 방법만 조금만
제시해주면 더 효과적일것 같아요 ㅎㅎ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참 코코아랑 예원이 과자도 주시고 따뜻한 분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3-01-24 09:01
준재맘님 덕분에 요즘 우리집 칠교에 재미를 붙였는데 이제는 저 펜토미노에....ㅋㅋㅋㅋ
암튼 보면 정말 다각도로 많이 해주신다니까욧......^^
근데 기말고사 아침에 헥사 한판? 와우 대단한데요. 이런 집중력과 열성이 준재맘님 육아의 비밀인가
봅니다. 정말 잼있게 읽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논다라...... 음, 맞는 말 같아요.
저도 20대에 징글징글하게 놀며 다녔죠.
결혼하고 신랑 비위맞추며 방콕할 수 있는것도 그 때의 놀던 힘 같아요.
남편은 수도승이 되고싶다고 10대에 불교엔 빠져서 정진하는 삶을 살더니
20대를 공부하느라 고시원과 독서실에서 보냈죠.
울 신랑 우리 뒷집에 살아서 전 어려서부터 그런 모습을 보고 살았더니
맨날 놀자판 저와 달라도 너무 달라서 그 매력에 빠졌어요.
남편도 평생 놀아본적이 없어서 맨날 팔랑거리며 놀러다니는 제가 매력적으로 보였대요.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래서 온 가족이 주말마다 집에 있지를 못하는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1-23 22:09
답댓글

 

오늘 오프 잘하셨나요? 다들 못뵈서 너무 아쉽네요^^

다시 해요 ~!!! ㅎㅎ

 

해양박물관은

제이가 너무 좋아하는 곳이라 몇번을 간것 같아요.

천장위로 보이는 물고기도 좋아하구,

펭귄나오는 4D 영화보기두,

손으로 조절하는 보트도,

돌위에 불가사리를 잡아 올려놓구 현미경 조작하는 것두

해양도서관두,

바다가 보이는 너른 박물관 앞마당에서 뛰노는 것두,

너무너무 좋아해서 입버릇처럼 가고싶다고 말하는 곳이에요.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어린 제이 데리구 가기에 저두 좋구..

 

담에 좀더 크면 대전이나 서울경기 지방에두

그런 좋은 곳 데려갈수 있겠죠?

 

아직 누나가 방학이구,

제이 누나는 제가 바쁘게 산 바람에 하지 못했던

집중듣기를 이번 방학때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여태 제대로 된 집듣을 못 시켜줬는데

초게 인풋방 하면서 집듣 매일 꼭 30분에서 1시간정도 하고 있어요.

지겨워하면서도 잘 해줘서

많이 성장한 느낌이에요.

수학문제풀이도 하고 있지요. ㅎㅎ

 

북클 활동이랑 누나 챙기기 등으로 엄마가 바쁜 관계루

제이 책을 많이 못읽혀 줬네요.

어제, 그제 폭풍 읽기를 해주었어요. ㅎㅎ

 

제이는 누나랑 다르게

반복해서 보는 걸 좋아해요.

dvd도 한번 본것을, 책도 예전에 본것만 읽으려고 할 때가 많아요.

School's cool은 누나의 튼튼영어 교재인데

요즘 제이가 매일 밤 빼오는 책이에요.

총 6권의 간단한 영어로 이루어진 만화책인데

그걸 통으로 외워서 매일 6권씩을 혼자서 노래 부르며 읽네요.

어설픈 발음이라 제가 아 요건 요렇게 발음해야 하는데 싶어 끼어들라고 하면

제 입을 틀어막아요.ㅎㅎ

내지는 스탑을 외쳐요.

요 열정을 내가 어떻게 불태워 줄까? 싶어

너는 찬모해, 나는 유솔할게.. 요렇게 역할분담해서 읽기도 하고,

제이가 열심히 노래 부를때 저는 글자라도 익혀라 싶어

글자를 막 짚어주기도 해요 ㅎㅎ

아이가 통째로 외워서 읽을 때 우째해줘야할까 싶네요.

제가 그 표현을 함께 외워 같이 불러주고,

일상에서 써주고,, 그렇게 해야겠죠??

 

한글떼기를 시작할까 싶어 아기때 읽은 쉬운 한글책도 좀 꺼내 읽었네요.

주말에 부산박물관에서 하는 '터키 문명전'을 다녀왔어요.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

아빠와 앨리는 오디오 기기를 귀에 꽂고 손잡고 설명들으며 다녔구요,,

제이는 제가 손을 잡고,

아,, 이향로 너무 멋지다, 아~! 이스탄불의 황제들은 이런 칼을 썼네? 요렇게

제이의 관심을 끌고 싶었으나 제이가 잠이 오는 관계루 모는것을 거부 하는 바람에

그냥 유모차 대여해서 눕혀주니 자버렸어요.

저는 도슨트 설명을 들으며 이스탄불의 문화와 터키문명에 대한 맛보기를 했어요.

내부에 사진을 못찍게 해서 사진이 없어요..

동양과 서양의 딱 교차로 역할을 했던 터키의 고대 문명은 트로이, 아나톨리아, 프리기아 등

철저히 신화를 바탕으로 하드라구요.

읽어도 뭔말이지 모르겠고 해서 여태 지대루 못읽었는데

읽고싶어졌어요^^

앨리누나와 같이 읽어보려구요. 쉬운 만화책으로 먼저 ㅎㅎ

폰으루 사진한장 올리고 컴에서 수정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1-23 22:44
와~~ 멋진 전시회 다녀오셨네요~
부산에 있을때 '부산박물관' 에서 루브르 전을 할때인가... 한번 가 본적이 있는데...
사실.. 넘 옛날이라 무슨 전시회였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제이가 자서 좀 아쉬웠겠어요.. 하지만 아직 아가라...^^;;

누나는 인풋방도 하고 수학도 풀면서 생활을 잘 다지고 있군요..
제이는 그 책을 다 외운다구요??? 오메.... 기특한 것!! ^^
그 교재가 대화체로 된 문장인가봐요... 2사람이 등장하나요?? (내용을 몰라서..-.-;;)
엄마가 외워서 함께 해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죠...^^
그리고, 제 생각에는 제이에게는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직은 여러번 반복해서 충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반복할 수 있을때 많이 해주세요~
큰 아이일수록 반복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잖아요.. (앨리가 있으니 잘 아시겠지만..^^)

현우도 좋아하는 것은 무한 반복이어요~
책사진에 현우가 좋아하는 그루팔로가 있네요.. 전 매번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한참동안 안 빌렸으니.. 다음에 가면 챙겨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3-01-23 22:53
흐흐 다신님 오프 잘 하고 왔어요..
예, 다시 한번 날 잡아요..^^

제가 다신님 직장맘이라고 본것 같았는데, 아니었던가 했던게 이렇게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하실까? 였어요..
가보고 싶다고 하셨던 부산박물관도 다녀 오셨군요..
다신님 얘기들으니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1-23 23:02
그쵸? 언어를 익히기에는 반복만한것이 없는것 같아요. 저는 반복하는 것이 싫어서 비슷한 책을 여러권 보는 것을 좋아하는 데 제이는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드라구요. 반복하는 것은 충분히 반복하면서 깊이를 더하구 다독을 하면서 폭을 넓히면 좋겠는데 그러기엔 시간과 에너지와,, 그런것들이.. ㅎㅎ 아이가 원하는 대루 무한반복시켜줘야겠어요 ㅎㅎ
제가 바쁜 관계로 아이들을 많이 못챙겨줬었네요.. 액티같은 것두 못해주고, 오로지 책읽기만 햇었어요.. 요즘은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아이들도 챙겨 보네요^^ 그래두 액티는 쬐끔 힘들긴 하네요.
다른 집안일, 정리정돈 요런것들이 뒷전으로 밀리구,,ㅎㅎ
어쨌든, 책읽기를 재미있게 하고, 책에서 읽은 것을 체화시키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액티의 목표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3-01-24 09:20
저도 어제 스맛폰으로 사진올리고 컴으로 편집했는데 좀 허걱했어요.......^^;
다신님댁도 박물관에 자주 가시는군요.^^ 우리도 2주에 한번씩 가는 편인데 요즘은 겨울이라
안 가지만요, 그래서 나혁이가 박물관이라는 말을 익숙해 하는 것 같아요.
터키 문명전 광고를 봤는데 다녀오셨군요. 제이가 잠이 들어서 좀 섭섭하셨겠어요.^^

제이가 반복을 좋아한다니 전 정말 부러운걸요, 전 반복을 무지 중요하게 생각해요.
여러권 보는 것보다 한 권을 여러 번 보는게 교육적으로 더 좋은것 같아요.
중게가면 수학문제집도 그렇게 하라고 선배맘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얇은 수학책을 한 권 골라서 여러번 완벽하게 하라구......
그리고 제가 아이들을 가르쳐봐도 이상하게 같은 문제를 계속 틀리는 아이가 있어요.
똑같은 것을 복사해서 시간차를 두고 담에 줘도 또 틀리죠.
그래서 나혁이에게 반복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제는 슬슬 안하려고 해요.^^;
9기 미션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3-01-24 15:11
School' cool 재밌나봐요
예원인 요즘 TSA 하는데 재미나해요
혼자 노래따라부르고 율동도 하네요
엘리는 포코였나 이거 하셨어요? 어때요?
책 많이읽어 주셨네요
요즘 예원인 한국말 더빙 라푼젤 디브디에 푹 빠졌어요
오늘도 새벽에일어나 보더라구요
다섯번째 보는거 같아요
약간 걱정이네요
이스탄불 저거 저도 가고 싶었는데
부지런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1-25 00:15
아. 저 전시회에 꼭 가고 싶었는데 아들이 아직은 시큰둥한 듯해서 꾹 참았어요. 몇년 뒤에는 좋아해줄런지 ㅎㅎ
해양 박물관에서 가까우시면 좋으시겠어요. 무료고 앞으로 전시물이 더 많이 들어온다고 하니 제이가 더 좋아하겠네요 어릴때 만지고 논 것이 책에서 나오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조금 더 크면 전국으로 다니실 수 잇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7
  • 이전글 게시판 글씨
  • 다음글 레미제라블... 꼭 보세요~ TㅅT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쑥쑥앱 업데이트 후 활성화가 안되네요
    • 아나이스
    • |
    • 2013-01-26
    17
  • 도와주세요~~인북스 6~9단계 세이펜스티커
    • 덜렁콩
    • |
    • 2013-01-25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24
    • 윤성누리맘
    • |
    • 2013-01-25
    74
  • 이미지썸네일 58x58 [포커스]영어그림책으로 영어교육 제대로 시작하기
    • 운영자
    • |
    • 2013-01-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유아후기] #9. 유게를 떠나며
    • 하니맘
    • |
    • 2013-01-24
    20
  • [SP 2기 A반]#31-32 숙제 제출방
    • 꿈여울
    • |
    • 2013-01-24
    23
  • [SP2기 A반] 숙제현황 ~#30
    • 꿈이가득
    • |
    • 2013-01-25
    2
  • [SP 2기 B반]#31-32 숙제제출방
    • 쭈글98
    • |
    • 2013-01-24
    17
  • [SP2기 B반] 숙제 현황 ~#30
    • 해피트리02
    • |
    • 2013-01-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부산 오프~~ 그 후끈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 윤성누리맘
    • |
    • 2013-01-24
    55
  • 게시판 글씨
    • 쫑쭌사랑
    • |
    • 2013-01-2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23
    • 윤성누리맘
    • |
    • 2013-01-23
    4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