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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25(누구나참여가능)

  • 관심과여유
  • |
  • 2013-01-28
83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추워도 너~~~~~무 추운 주말이었어요~ㅎ

그러나 정해진 일정대로 현우네는 무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ㅋ

가는 길에 들른 휴게소에, 차타는 것이 지겨웠던 현우의 마음을 달래줄 토끼가 있었어요~^^

점심먹고 토끼 밥주는 사이에 여행이 신나진 현우... 얼마나 다행인지..호호

 

오후 3시반 도착해서 눈썰매를 5번 탔어요.. 더 타고 싶었지만... 넘 추워서리..

 

눈썰매 2번타고 쉬었죠.. 넘 추워서 계속 탈수는 없었어요.

잠시 쉬는 동안.. 기분이 좋은 현우는 계속 장난만...

독수리표정(시크한 표정)을 짓더니...뭐가 그리 우스운지.. 푸하하~~^___^

아빠 장갑을 끼고 농게(집게 하나만 큰~~ 게) 흉내도 내고... 눈 위에서 30분동안 구르며 놀았어요~히히

 

현우아빠의 지인들을 만나 하룻밤 즐겁게 보냈건만... 아쉬운 마음에...

다같이 순천으로 가서.. 1박을 더 하고 다들 일요일 아침(새벽5시)에 상경을 했어요~

순천 가는 길에 구례 화엄사도 들러서 잠깐 둘러보았어요~

 

춥지만 정말 즐거운 겨울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겨울 첫 여행....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업!! 되는 여행이었어요~ ㅎㅎㅎ

 

책은 현우가 여행가방에 챙겨간 자연관찰책 한권 읽었어요~ㅋㅋ

그리고, 어제 아빠랑 읽은 한글책 3권과 엄마랑 읽은 클리포드 책 2권.

 

그리고... 어제 돌아와서 현우랑 북클럽 13기 가을활동 잠깐 했어요~

휴게소에서 집어온 커피 빨대와 지우게 도장(엄마제작)을 이용하여 

코스모스와 국화꽃을 만들어 보았어요~^^

코스모스 잎은 포크를 이용하여 그리고... 국화잎은 한지색종이를 이용하여 표현해보았어요~

 

 

** 엄생영**

오늘은 아이들이 '짜증 부릴때'(p.140) 쓸수 있는 표현입니다.

 

1. 왜 짜증이 났니? Why are you annoyed? (What's troubling you?,  What's the problem?)

 

2. 그만 징징대렴. Stop whinning.

 

사실 이런 말 보다는 아이들의 감정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 순서이지만...

그래도 이런 말을 할 순간이 있잖아요? ㅋㅋ

추가로...

Tell me if there's something wrong.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해) 

 

이번주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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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1-29 01:49
답댓글

 

7세 한지호, 5세 한서윤, 5개월 한예린(집에서 자연출산한 딸^^)

 

모두들 여기저기 나들이 자주 하시네요~

엄생영 들어올때마다 애들과 자주 나들이를 못한게 후회되고 미안하더라구요,

저흰 아직 도서관 경험은 한번뿐이고~ 늘 주말엔 시댁입니다,

시골이어서 집 마당에 이러고 놀아요~

전 그냥 애들 실컷 뛰놀고, 크게 웃고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하지만~~~

여기 들어오면서 우린 너무 마냥 노는구나, 싶은 생각이 엄생영 들어오고 마니들 도서관이야기를 하실적마다 생각합니다...

흠~ 뛰노는것도 좋지만, 책의 기쁨을 더 알게 해줘야 겠다,

이제 서서히 도서관 산책을 해볼려구요, 또 쫒겨 날수 있으니, 도서관 매점에서 과자한봉지 사먹고, 앞 공터에서 공놀이하고 집에오는걸로, ㅎㅎ

 

이제 꾸준히 엄생영하고, 쑥에 들어오니,

이제서야 엄마표영어에 살짝 감이 옵니다, 기분 아주 좋아요. 제 스스로 생기넘치고.

 

남편에게 dvd만화영화, 애기했더니, 컴퓨터에서 usb로 다운받아서 플레이어에 재생해서 보는게 낫다고 하더라구요, dvd플레이어를 사자고.

 

맘님들은 dvd만화영화 모두 구매를 하시나요???

그리고 7세 남아가 좋아할만한 dvd 추천부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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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1-29 07:43
대야타고 썰매타는 모습이
눈썰매장 안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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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9 08:09
우리도 나혁이 실컷 뛰어놀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받으라고 시골에 자주 내려가는 편이예요.^^
저렇게 대야를 타고 노니 정말 눈썰매장 안 부러운걸요.^^ 아이들이 행복해 하겠어요.
우린 겨울이라 거의 방콕이라 도서관가는거지 우리도 가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아이들은 뛰어노는게 최고지요. 정말 잘하고 계신거예요.^^
우리집도 놀러 다니는거 어디 빼놓으면 섭섭한 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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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9 09:08
그러게요 대야썰매? 넘 부러워요. 저희도 마당있음 저렇게 원없이 놀고 싶네요.
오히려 저런 환경에서 키우지 못하는게 울 딸래미에게 미안하네요.
한 올리비아님 아이들은 복받고 태어났네요.
dvd구매는 몇개 안되구요. 저흰 유투브에서 다운받아요. 유투브에 영상 무지 많으니 취향대로 고르세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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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9 11:40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하잖아요~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저희집은 아직 DVD도 플레이어도 없어요~ㅎㅎ
쥬니어네이버에서 까이유를 보든지... 아니면 유튜브에서 동영상 찾아보거든요~~^^
혹시 DVD 사시려면, 거기서 이것저것 보시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고르시는것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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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29 11:52
븍클럽에 오신 글 보았어요.^^ 엄마표의 감이 오신다니 분명 활력이 되실거에요^^
아이들 저리 놀 수 있는 공간이 부럽네요..
7세 민군 최근 잘보는 Dvd는 먼치에요. 매직스쿨버스 여전하구요. 대부분 구입했었죠. 유투브에서 영상보기도 하지만 구비해눟으니 접근성이 좋았어요. 컴켜는게 아직은 아이들에게 조심스러워서..Usb
인식가능한 플레이어면 것도 좋을듯해요.저희건 구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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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1-29 12:52
전 도서관보다 시골 할머니댁이 더 부럽네요~
아이들 뛰노는 것 너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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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29 15:45
시골에서 저렇게 놀수 있다는게 더 부러운데요?
부산은 눈구경하기 힘들어 일부러 윗지방으로 썰매타러 가야하는데...^^

저희집은 디비디... 먼치 베렌뿐이지만.....
둘다 좋아하는편여요~ 특히 베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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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8 15:14
답댓글

관여님 눈속에 있는 현우 귀엽네요. 저는 지난주 목요일부터 2박 3일 아팠네요. 일요일에는 친정엄마네 가서 동생네 애들과 놀라고 풀어놓고 점심 저녁을 먹었더니 저녁이 되는 좀 나아지더라구요. 역시 엄마밥이 최고인가봐요.

<재훈꺼>                                                       <나림꺼>

금요일에도 어린이집에 가지 못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토요일에도 집에만 있었어요. 제가 기운이 없어서

흐느적 거리다가 미술놀이를 복사해주었어요. 종이뒤에 동전 넣고 색연필로 색칠해보기 인데요 10원 큰거 작은거, 50원, 100원, 500원 동전을 주고 해보라고 했죠. 나림이는 열심히 하는데 재훈이는 동전 기가 가지겠다고 우기더라구요. 670원에 떼를 쓰더라구요. 그거 가지면 두주동안 용돈 안준다고 하니깐 주더라구요. 한주에 500원이거든요. 

 

 

몸살이라서 추웠다 더웠다 해서 괜찮다가도 힘이 빠지고 어지럽더라구요. 다행히 재훈이가 낮잠을 자줘서 잠시 쉬고 나림이 책을 읽어주었어요. 요즘은 엄마가 읽어주는 것보다 본인이 혼자 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이번에는  재훈이랑 나림이 읽은책을 구분없이 찍었네요. 요즘 나림이가 ort2로 집중듣기를 시작했어요. 그래서인지 다시 ort책이랑 step into reading 책을 읽어달라고 하네요. 제가 계속 힘드는지 체크하면서 조절해주고 있어요. 재훈이는 누나하는게 궁금해서 옆에서 방해를 놓다가 혼자 놀지요.

엄마가 아프니깐 애들이 심심해 하네요. 저도 자꾸 편해지고 싶어서 케이블 만화 틀어주고, 친정아빠의 말씀

남자들은 지 몸만 생각하지만 엄마는 그게 안되니깐 몸 관리 잘해라 하시더라구요. 다들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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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8 20:27
나재맘님 이젠 좀 나아지신거여요? 아플때도 저렇게 책을 많이 읽어주시다니...... 그래도 친정이 가까워서 참 다행이예요. 맞아요 엄만 아프면 안되요 기운차리시고 조금 더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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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8 23:49
많이 아프셨군요.... 그래도 친정 엄마 밥 먹고 많이 나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아프면서도 저렇게 미술활동에 책까지... 대단하세요.
그래도.. 아플땐 쉬엄쉬엄 쉬면서.. 엄마 몸도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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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1-29 01:22
결혼해보니, 저 아플때 챙겨주는 사람은 울 엄마밖에 없더라구요^^
요즘은 울 애들 보면서, 부모님 생각 많이 나요, 우리 부모님도 우릴 이렇게 예쁘게 키우셨을텐데,
부모님께 잘해야겠다,,,

따뜻한거 많이 드시고, 짬짬히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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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1-29 07:46
아니 아니 이 많은 책들은 뭡니까^^
아프시다면서 이러시면 반칙입니다
어제 한글 2권 영어 2권 고작 읽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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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9 09:11
저희 일주일 용돈 천원이예요.
용돈을 주니 돈의 값어치도 어렴풋이 알게되더라고요. 장난감 사달라고 할 때도 일주일 용돈 기준으로 몇달을 모아야 산다고 말하면... 사달라는 말이 쑥~~ 들어가더라구요. 한번은 백화점에서 쥬스아이스크림에 꽂혀서는 두달 용돈 안받기로 하고 산 적도 있어요. ^^;; 요즘엔 외식하자고 딸래미가 그러면 반더치패이합니다.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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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9 09:48
저희집 용돈은 그냥 저금통행입니다. 1년에 2번정도 털어서 통장에 넣어주는데요. 나림이는 천원, 재훈이는 오백원, 아직 학교입학 전이라 아직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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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29 11:59
몸좀 어떠세요.. 아플때는 이기적일 필요가 있어요.
마음껏 과하다 싶을 정도로 쉬세요.
(현실감 부족한 댓글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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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1-29 12:11
이기적일수 없는 상황이라 전화로 신랑한테 아프다고 하고 이번 휴가오면 소원들어 달라고 해서 춥지 않으면 명동 거리를 나림이와 걸어볼 생각이예요. 재훈이와 애들 아빠는 집으로 곧장 가고 두 모녀는 지하철 타고 집에가려구요. 재훈이가 도와줄지는 모르지만요. 상상만해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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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29 15:47
몸살감기이신가봐요~
푹쉬셔서 얼른 회복하셔요~
근데... 아프신데도 책읽기만큼은 손놓지 않으셨네요~
저 쌓인책....아..... 존경스럽습니다.

전 아직 용돈이란걸 줘보진 않았는데
입학하면 줘야겠죠? 아직 전혀 감이 안오네요 얼마줘야할지...ㅋㅋ
동전이용한 돼지그림도 재미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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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1-28 15:11
답댓글

현우의 미소는 힐링입니다. ^^

ㅇㅎㅎ 아이들은 놀 때는 추운 것도 더운 것도 다~~ 잊나봐요. 아이들의 집중력이란 참 대단해요.

여행갔다 오면 전 완전 넉다운인데 현우랑 재미있는 활동을 하셨네요.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하시는게 응용력이 굉장히 좋으신 관여님이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크레파스면 크레파스 물감이면 물감 그냥 한종류로다가 ㅋㅋㅋ

정말 오랜만에 물놀이를 갔어요. 사진은 없어요. ^^;; 저랑 울 신랑이랑 사진 찍기를 무지 귀찮아하는 부부라 딸아이 사진이 제대로 없네요. ㅠ.ㅠ 대여섯시간 물에서 놀았는데 겨우 달래서 데리고 나왔더랬죠.

그래서 생각한 게 너무 간만에 놀러오니 애도 뽕을 뽑으려는 경향이 생기는 듯 해서 자주 놀러다녀야겠어요. 그래야 적당히 놀구 집에도 가죠. ^^

딸애랑 주민센터에서 대여한 책인데 [그림속 그림찾기 ㄱㄴㄷ]예요. 한쪽은 그림이 그려져 있고 다른 쪽은 동시로 되어있어요. ㄱ을 주제로 그림한페이지 동시 한페이지되어 있고 그렇게 ㅎ까지 있네요.

그림으로 찾아도 되고 동시로도 찾아도 되고 하니와 해봤는데 한시간 훌쩍 넘게 이 책만 잡고 있었답니다. 딸래미가 내는 문제를 엄마가 틀리면 엄청 고소해한다는거죠. ㅋㅋ

날이 얼른 풀렸으면 좋겠어요. 추우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요. 놀러갔다와서 주말 청소를 못했더니 완전 집안꼴이 엉망입니다. 퇴근하고 가서 집청소해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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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1-28 15:58
하나맘님께서는 따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시는 것 같아요
책 한권마다 정성을 쏟으시고 아이맘을 잘 헤아리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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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1-28 20:29
오래간만에 뽕뽑고 오신거 축하드려요^^ 청소야 뭐 찬찬히 하시고 오늘은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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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1-28 23:53
겨울이라 다들 온천겸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많이 가시더라구요~
저도 뜨듯한... 물이 그립습니다~ ㅋㅋ
한권으로 엄마랑 속닥속닥... 그 모습을 상상하니.. 참 정겹네요~
현우는 책을 읽어주면 주변 이야기가 많아서 책장 넘어가는 것이 힘든데..
전 얼른 넘기려고만 하네요~ 빨리 읽고 쉬고 싶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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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1-29 12:11
그림이 참 예쁘장해요. ^^
온천으로 다녀오신 곳 어디세요? 아이들과 이번겨울에 그런 곳을 한번 다녀오고 싶다고 남편과 주말에 이야기 했더랬죠.. 그냥 캐리비안베이로 가자..고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는데. 좋으셨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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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1-29 15:50
안그래도 저희집신랑이 온천여행다녀오제요~
제가 넘 좋아하며 오뒤? 일본? 그랬더니.....
무쓴~!! 덕산을 말하더라구요~
피.....부산에서 걸리는 시간으로 따지면 일본이 훨 가까운데~
ㅡ.ㅡ ㅋㅋㅋ

저도 주말청소 못한주는 집에 누가올까봐 부끄러울 지경이에요 ㅋㅋㅋ
청소 어제 좀 하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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