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땅연필입니다.
꿈이가득님이 월욜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는데도
눈에 뭐가 씌여 보이질 않아 떡하니 같은 문을 또 열어놓았었네요.
그래서 제목만 바꿔서 목욜 숙제제출방으로 만듭니다.
내일 규찬이는 유치원에서 생일잔치한다고 설레는 맘을 안고 잠이 들었습니다.
6학년 누나는 드디어 겨울방학을 마감하고 개학을 하는날이라
내일 못일어날가봐 긴장했는지 잠을 못자고 뒤척거리다 잠이 들었습니다.
모두 잠든 늦은밤에 쑥에 들어오는 것도 제게는 작은 행복중의 하나입니다.
내가 만든 음식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때....
센텐스퍼즐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기억하고 있을때...
큰아이 신발 사이즈가 같아져서 같이 신게 되었을때....
저녁에 적게 먹고자서 아침에 약간 헬쓱해진 얼굴 거울로 볼때...
여러분은 어떤 작은 행복들이 있으신가요?
다음 주 대문지기는 아나이스님 이십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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