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sp 덕분에 쑥에 처음 글도 올리게 된 마음모아 입니당~
가입은 하도 오래전에 한지라, 어쩜 그 전에 글을 쓴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살며시 들고..^^;
올해 2학년 올라가는 9살 딸램과, 6살 되는 딸램과, 막 돌지난 2살 아들램 엄마입니다. 상황 짐작하시는 대로, 아주 난리 죽을 쑤는 속에서 9살 딸과 sp를 진행하고 있지요..ㅋㅋㅋ 좀 붙잡고 공부 좀 시켜볼까~하면 둘째가 먼저 연필 들고 자리잡고, 막내는 상 위로 올라가 앉습니다.. ㅜ,ㅜ
덕분에(?) 항상 저희 집 sp는, 제가 애 둘 달래가며 협박해 가며, 은교와는 완전 전광석화 같은 솜씨로 퍼즐 맞추기해서 마무리 짓습니다. 그래서 숙제 제출도 꼴찌 아니면 꼴찌에서 두번째, 그나마도 하나라도 아프기라도 하면 아예 지각제출이네요~^^
그래도 어찌저찌 서른여섯번째 문장까지 끌고 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복습의 시간이예요. 복습주간에는 저도 한숨 돌리고 아이도 한숨 돌리고.. 다시 달려갈 힘을 비축합니다~! B반 여러분도 한숨 고르시고 다시한번 으쌰으쌰하셔요~^^
눈이 많이 오네요. 외출하실때 눈길 조심하시구요, 특히 출근하시는 분들은 출근길 조심하셔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