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저 혼자만 녹음했어요.
아침에 딸과 여러분 반복해서 들었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전 엄청 반복해서 들었는데도 발음이~~~ @@
아이가 이해하기에 좀 어려운 내용인 것 같기도 하고 단어도 낯설고 혼자하는 것이 낫겠다 싶더라구요.
백신의 뒷배경에 대해서 무척 무지했는데 이번 기사를 읽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어요.
6분영어 1년만 들어도 좀 무지에서 벗어날 듯 하네요 ^^
다음 번엔 딸과 다시 녹음해서 돌아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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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유 혼자 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