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까지의 저의 집 사정입니다.
저의집 공주 4살, 33개월 수현양입니다.

쿨럭쿨럭~ 두녀석이장난치다.. 결국에는 수현이가 책에 심취했다는 훈훈한...
하지만 왠지 씁씁한 사진이지요!!
치우는 건 힘들지만, 책을 좋아하는 건 정말 다행이라는...
쑥쑥을 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됩니다.
사실 쑥쑥을 다 파악하려면 한달로...세달도 더 걸릴 것 같아요 ㅜ.ㅜ
계속해서 보고 있는데.. 이제 런투리드..ort 검색하는 것만 해도 시간이..훨
눈팅족님, 우리 그냥 무작정 시작해보자구요.
그럼 선배님들이 여기저기 이끌어 주시겠죠??
저 좀 이끌어 주세요~!! 여기저기 불러만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리!!
그래서 무작정 시작해 봅니다.
사실 여기서 더 늦추면 눈팅될 것 같아요.
오후에 엄마표 동영상 구경하러 갔다가.. 쿨럭쿨럭... 휴...
세상에 엄마들 발음에다 다들 실력이...
수현이에게 미안하기 까지 했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엄마가 저인걸.. (현아 엄마가 책은 잘 읽어주지? 그리고 엄마 화는 안내잖어..>.<)
제가 젤로 부러운 건 하고싶은 말을 바로바로 영어로 할 수 있는 맘들..
저는 그게 안된답니다.
제영어실력으론...
그래서 미리 뽑아서 상황을 만들어서 하곤 했죠?
한두마디 정도.. 넣는 걸로..
그런데 여기 와서 필 받고는...
액티 + 상황극 + .... 멀티 드라마를 찍어 볼까 합니다.
다음주는 마침 수현이 어린이집 방학이라, 읽기에서 조금 벗어난 액티를 넣기로 합니다.

'첫 액티 주제를 가족으로 잡았습니다.
1) 단어
-. daddy, mommy, brother, sister, grandmother, grandfather, umcle, anut 등입니다.
2) 노래
-. the finger family 부르기!!
3) 액티
-. guess who? 놀이하기
-. family tree 그려보기
4) 상황극 (수현이가 엄마가 원하는 대답을 해 줘야 할텐데요.. 벗어나면.. ㅋㅋ 드라마 끝!! 2부 시작)
how many people are there in our family? (one~ten까지는 셀 줄 아니..)
you're the oldest in the family
you have one brother
grandfather... he is father's father...mother's father
mommy's mother.....
let's do finger play
where is grandpa finger? grandma.. daddy, mommy, baby...
do you get long well with your brother?
= are you and your brother nice to each other?
you were like your brother too
someday your brother will become a nice prince(guy)
do you look more like mother or father?
mommy is happy when i see that you look mom and dad
너는 언제가 젤 행복해?
엄마는 너랑 있을 때!!
엄마는 내가 어떤 아이면 좋아?
엄마는 너가 어떤 아이면 좋을지 생각해 본 적 있는데.. 엄마는 우리가족이 함께 있을 때
그리고 너희가 건강한게 젤 좋아..행복해
이말을 해 주고픈데.. 영작 좀 부탁드려요.. ㅠ.ㅠ
why do you not like him?(왜 동생이 싫어?)
he keeps messing up your work (망쳐놓지)
he bothers you too much
he just keeps crying very loudly
but you were just like him when you were a baby
that's why you were sad
i love you more than anyone else in the whole world.
일단, 준비한 건 여기까지..
이정도만이라도 잘 사용했으면 좋겠어요...ㅠ.ㅠ
수현이가 아직 어려 집중력이 그닥...ㅠ.ㅠ
엄마 뭐해 하더니..
가족에 대해 쓰고 있어..하니

요렇게 동생을 그리고.. 저기 맨끝에 엄마 하나 그리고는
아빠랑 자러 가버렸습니다.
아자잣, 사실 뭐라도 남기고.. 해야겠습니다.
둘째가 이제 11개월이니.. 자꾸만 핑계거리만 만드는 것 같아요.
선배맘님, 영작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입쑥쑥회원님, 우리 한 번 해 보자구요!!
저도 해보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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