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댓글이 넘 늦었어요. 3월부터 복직을 해야되서 이리 저리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급격한 체력저하로 밤만되면 '책! 책!' 외쳐되는 우리 딸랑구 안고 젓먹던 힘까지 끌어올려 읽어주고 같이 넉다운 되기 일쑤T.T 직장을 다니는게 오히려 쑥에 글쓰기는 더 좋을 것 같아요^^
변명은 접어두고, 더욱 힘내서 엄마표 영어에 박차를 가해보려구요^^
매번 댓글을 성의있게 달진 못했지만, 책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서형숙님의 글... 참 좋군요...
읽기방 모집 공고 글 올리고선.. 이렇게 좋은 노래 들으니... 마음이 정말 편해지네요~ ^^
낮에 차에서 많이 이야기 나눠서 넘 좋았어요~
민은맘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을 가지신 분이어요 ^^
저 꽃 물들이기 실험도 꼭!! 해볼께요.. 아직 백합을 못 샀는데... 현우도 엄청 좋아할꺼예요~
5세 현우
목요일은 나혁이네랑 만나서 실내놀이터에서 실컷 놀고..
금요일은 오프 모임을 핑계로 현우는 아빠랑 놀았네요.
그래서 책은 겨우 클리포드 책 2 권만 읽었어요~
설 전후로 친정에 있었고, 외출할 일이 많아지면서 책읽는 습관을 놓치니 다시 잡기가 힘드네요..
주말엔 별일이 없으니 책도 읽고, 북클럽 활동도 좀 해야겠어요~ ^^
이제 다음주면 읽기방 겨울도 마무리하게 되네요.
사실 몇몇분들이 읽기방 졸업하시고, 초게로 가시니...
읽기방이 조금 휑~~해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새로 오신분들도 많으니....계속 함께 쭉~~~ 가면 되겠죠? ^^
다들 봄학기 읽기방 모집에 참여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36(누구나 참여가능)
《모집》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봄학기'
(오프후기) 2월 22일 금요일 신도림오프
불어라~ 봄바람...
저도 둘째랑 FPR
FPR활용할 수 있는 손가락 인형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