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후기) 2월 22일 금요일 신도림오프
안녕하세요. 주얼맘 eveya입니다.
깜빡하기전에 모임의 여운이 가시지 않을때 글 올립니다.
이런 오프 모임에 첨 나가는거라 어색함 한가득 안고 지하철 타고
눈부신 디큐브시티를 왔다갔다 하며 찾아간 곳 T.G.I
알흠다우신 정말로 아름다우시더군요. ^^ 알흠다우신 홍박샘,
민은맘, 원영사랑, 시그마, 관심과 여유, 나림재훈맘, 윤성누리맘, dkcarrot, 이슬사랑,
아이들(나림, 윤성, 누리, 나연, 주얼)까지
첨이었지만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인사 나눠주셔서 편한 맘으로
오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얘기들이 신기하기만
하고 별세상 같았습니다.
궁금한 점도 잘 설명해주시고 북클럽 활동도 해야겠다는 의욕도 불끈 생겼다죠. ㅋㅋ
엄마표영어의 세계란 참 무궁무진한 길이 있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홍박샘의 열정도 보았습니다. 어쩜 이런 이익과 도움이 되지 않는
모임에 참여해주시고 아낌없는 조언도 해주시고 언니처럼 친근하게
잘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큰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인증샷~
(죄송해요. 이슬사랑님 팔만 나오셨어요. ㅠ.ㅠ)



뉴페이스는 저뿐인듯하여 소개글은 살짝 생략하겠습니다.
댓글로 수다떠는게 아직은 익숙한지라 여기까지 적을께요.
다음 모임에는 좀 더 친한척 하겠습니다.
제가 좀 붙어서 안떨어지는 사람입니다. ㅋㅋ
*PS 점심도 맛있었으나 와인까지 등장하여 더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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