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를 신청한 이유는
알파벳을 대충 알고, 음가도 알듯 말듯한 아이를 데리고 꾸준히 파닉스를 할 자신이 없어서 였어요.
강제성을 지니면 꾸준히 할게 될 것도 같았고,
문장 맞추기를 하다보면 저절로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가끔은 변함이 없는 아이를 보면서 역시나 작은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구나 생각했었지요.
요새 변하기 시작하네요. (엄마 기대치가 낮아요. ㅋ)
Sp도 그럭저럭 맞춰가고, 몇가지 아는 단어를 보고 영어를 읽을 수 있다고 말하고...
Alphablocks라는 파닉스 동영상을 읽기방에서 알게 되어서
Youtube에서 찾아서 보여주니 알파벳의 음가를 인지해 가는 거 같아요.
http://www.youtube.com/embed/UU4FKj0OmWs
(애들은 재밌게 보네요. 한번 찾아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봄#1(누구나참여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