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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봄 #3(누구나참여가능)

  • 관심과여유
  • |
  • 2013-03-08
88

벌써 금요일이네요~

다들 정싱없는 일주일 보내셨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새로운 생활리듬에 서서히 적응하면, 조금은 덜 힘들어질꺼예요~

주말이 기다리고 있는 금요일...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집니다~^^

 

5세 현우

오늘이 어린이집 적응 마지막 날이네요.

아직까지는 등원할때 입구에서 인사하곤 약간 울먹거리지만..(울진 않더라구요~^^)

하원할때는 신나게 나와서 인사를 하네요~ ㅎㅎㅎ

 

이틀 등원했는데.. 간식으로 무얼 먹었냐고 하면...

작은 요구르트, 과자, 오렌지주스.. 이 정도로 이야기하네요.

그러면서 집에 오면 배고프다고.. 밥을 허겁지겁 먹네요~ (아침을 8시전에 먹었으니..)

OT 때는 간식은 요일별로 [우유/멸치, 과일, 야채, 죽, 견과류] 이렇게 주신다고 설명하셨는데..

이번주는 적응기간이라 정상적인 프로그램이 진행이 안 되는 거겠죠?

그래도 과자는 좀 아닌 듯한데...^^;;

 

어젠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 전에 뛰어 놀고 싶다는 현우에게

'그럼.. 빨리 어린이집 가자... 거기서 뛰어놀면 되잖아~'라고 했더니..

'아니야~ 거긴 다른 친구들이 많아서, 크게 떠들고 놀면 안돼~'라고 말해서, 좀 놀랬어요~

선생님이 뛰어놀지 말라고 했냐고 물어보니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그동안 '사람 많은 곳에서 뛰지마라~ 조용히해라~' 라는 말로 자주 주위를 줘서 그런 것인지...

어린이집 규칙이 그런 것인지... 순간 머리속이 복잡했었습니다~

처음 어린이집을 보내니 신경 쓰이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ㅎㅎ^^;;

 

다음 주부터 현우 없는 시간동안 뭘할까?? 생각했는데.. 모... 별 생각이 없네요~ ㅍㅎ

"하고 싶은 일" 목록을 적어봐야겠어요~

현우 낳고 키우면서 이렇게 자유시간을 가진 것이 처음이라 아직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히히

 

이틀동안 걷기 운동을 한 30분 했는데...

다음주부터 일단 40분 걷기 운동하고.. 그동안 쌓아두었던 활동 자료들 정리하고...

그리고..당분간은 푹~~~~ 쉬려구요...ㅎㅎㅎ (부럽쥬?? ㅋㅋ)

누가 일하라고 등떠밀지 않는 이상... 저에게도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한듯해서요~^O^

 

어린이집 첫 등원한 날.... 나오면서

'오늘 현우~~ 한번도 안 울고, 잘 놀았어. 엄마가 맛있는 거 사주면 좋겠어' 라고 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근처 생협에 들러서, 현우가 좋아하는 양갱과 아이스크림을 사왔어요~

지난 번에 감기로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을 못 먹어서, 서럽게 울때 감기 다~ 낳으면 아이스크림 사주기로 했던 기억이 나서.. 한 통 사줬어요~ ㅋㅋ

거의 반통을 다~~ 먹고는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장난도 치고... ㅎㅎ

오후엔 아파트 주변을 흐르는 시냇가에 가서 놀고, 저녁엔 함께 바지락 된장국을 끓였어요~

언제나 호박과 두부 썰기는 현우 담당이거든요.. ㅎㅎ

 

책읽기는 현우가 어린이집을 다니니 오히려 책을 더~ 많이 읽어주게 되네요..

이거참.. 아이러니 하단 말이죠.. 아직 초기라 그런 것이겠죠? ㅎㅎ

책장에 꽂혀만 있고... 한동안 못 읽었던 영어책들을 빼서 읽어봤어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한글책 15권도 빌려온 날 몽땅! 다~ 읽었네요~^^

 

[주먹이] 전래동화인데.. 주먹만한 아이 이야기예요~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달려] 글밥이 책 한권을 통털어서 2-3줄 밖에 안 되네요.. 그냥 그림책..

     그림만 봐도 신나는 책입니다~ 현우가 좋아했어요~ ^^

[아씨방 일곱동무] 지난 번 읽기장에서 나혁맘이 소개했던 책인데..

    글밥이 많아보여서 지난 번엔 패스 했는데.. 이번에 읽어보니...정말 재미있더라구요~ ^^

[피리부는 거북 자부치] 화려한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길래 빌려왔어요~

    친구를 시셈하지말고 도와줘라... 모..대충 그런 교훈의 책인데..아마존 밀림의 옛이야기입니다.

[도서관 생쥐] 지난 읽기방에서 인기를 끌었던 책이에요~

   2편, 3편까지 있으니.. 안 읽어보신 분들은 아이들 읽혀주세요~^^

[와작 와작 꿀꺽, 책먹는 아이] 예전에 현우에게 읽어줬을때는 시큰둥하더니..

  어젠 재미있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뭐든 다...때가 있나봐요. 이젠 뭔가 이해가 된 거겠죠?

 

요 일한  글영  어합계
월7512
화6713
수152035
목31720
금000
토000
일000
일주일 합계314980
이월누적 합계000
총누적 합계314980

 

 

<엄생영 표현>

아이들 말에 맞장구 치는 것이 중요하죠? 이번에.. 맞장구치기 표현들요..(P.123)

1. 무슨 말인지 말아. -Tell me about it.

   이 말은 관용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맞장구쳐줄때..'내말이.. ' '누가 아니래~'

   이런 뉘앙스로 쓰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상황에서만 쓰인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긍정적 표현은..'You can say that again./ You said it.' 정도가 있어요.

   'Tell me about it'에 대한 동영상이 있길래 퍼 오려고 했는데... 파일소스 복사가 안 되네요~

   주소 남기니... 시간 나실때 보세요~~^^  

   http://www.youtube.com/embed/GBauTd32egI

 

2. 그런 일이 엄마에게도 있었어. - That has happened to me, too.

 

이번주는 휴식이 필요한 주말이네요~

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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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3-08 23:19
답댓글

우아~~ 관심과여유님~  누적합계가 80권이시네요. 정말 많이 읽어주셨네요. ^^ 부럽다는~

 

앨리 7세

수요일 입학식을 계기로 책읽기가 무너졌어요. ㅎㅎ 괜히 마음만 바쁘고 여유가 없네요.

자기전에 읽는 게 전부인데, 방학때 놀던 것과 달리 아침 일찍 유치원가는 게 힘들었는지

집에 오면 어느새 쿨쿨 자고 있어서 책을 못 읽은 날이 늘고 있어요.

(흐흐...저 살짝 편하고 좋기도 했어요. ^^; 나~쁜 사람~ 나~쁜~사람 )

 

 

읽은 게 이게~ 전부에요. (다들 놀리시는 건 아니죠? ^^)

다른 분들과 격차가 심하게~ ^^;;;; 핫;;;;;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6 10 화 0 0 0 수 0 0 0 목 1 2 3 금 0 0 0 토 0 0 0 일 0 0 0 일주일 합계 5 8 13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5 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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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08 23:42
샤벳마미님 말에 공감해요. 하루에 몇권이라도 읽어줘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는데 아이가 피곤해서 일찍 잠들어 버리는 날에는 책 제대로 못읽어준 죄책감은 느끼지만 속으로 어찌나 좋은지 몰라요. 책읽기보다 일찍 자면 키가 크잖아하고 위안을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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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3-09 00:01
아.. 모... 글밥 짧은 거루다 읽어주면 책권수 늘리는 건.. 문제없어요~ ㅎㅎㅎ
사실 책 권수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권이라도 제대로 읽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죠~^^
도서관 이용도 많이 하는 앨리가.. 요즘 유치원 적응기간이라 힘들고 많이 지치나봐요..
유치원 적응하면 다시 원래의 생활패턴으로 돌아 가겠죠? ^^
전 지난 2월달에 책 읽지 못하는 날도 많고.. 겨우 한 권 읽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런 날도 있고.. 이런 날도 있고... 그런거잖아요...ㅎㅎ
저도 책 안 읽고 재운 날은 덜 힘들어서 좋긴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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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09 07:13
아이와 책을 계속 읽어야겠다는 엄마의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 책권수에 의식이 되던데 지금은 책읽기 끈을 놓지 않고
가는거에 중심을 두고 있어요 부담가지시면 읽기방 오래 못하셔요ㅎㅎㅎ
저는 샤벳마미님 계속 보고프니 부담없이 길게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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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9 19:41
ㅋㅋ 맞아요 책 안 읽고 넘어갈 때면 좀 편한것 같아 패스하고 싶을 때도 많아요. 그래도 꾸준히 읽다 보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되겟지요? ㅎㅎ 링컨 읽는가 보네요. 권수가 중요한게ㅠ아니고 아이와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책읽기가 중요하니까요 부담스러워 마세요. 울 집은 하루 한권 읽고 땡일 때도 많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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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08 15:16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관여님, 현우가 잘 적응한다니 넘 좋겠어요. 나이가 다 해결해 주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부근에 저렇게 이쁜 시냇가가 있나요? 아이들 키우기에도 넘 좋은 동네같아요.

 

확실히 봄이라 그런지 바람도 차지 않고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작년 오전에 민정이랑 저는 미션도 할겸

작년 벚꽃구경 떠올리면서 벚꽃 물감놀이를 했습니다. 윗사진에 있는 벚나무는 아직 미완성이고 아래

사진은 finger painting이라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최근에 미술수업을 안해서 그런지 민정이는 물감

놀이가 넘넘 하고 싶은가봐요. 엄마는 정말 세팅하기도 뒷정리도 힘든데 아이들은 넘 좋은가봐요. ^^

지금 민정이가 가베수업중이라 읽기방에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도 읽었을 때마다 즉석에서 찍었습니다.

오후에는 자전거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올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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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08 15:19
동시에 글이 올라왔는데요^^ 전 이번주 그냥 보낸것같아요 반성모드 ㅜ ㅜ 물감놀이좋아하죠? 저는동생때문에 물감 풀어서 화장실벽에 그리게해요그나마 청소가 쉬워서 ^^
현이랑 나이가 똑같아서 더 반가워요 ㅋ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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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3-08 18:18
어느새 봄이 성큼 벛꽃이 멋지게 피었네요
민정이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민정이 미술복이 good
걱정없이 그리기할듯 ^^
바닥에 은박지 돗자리도 아이디어 좋네요 우리도 그걸 이용해야겠어요
민정맘도 부지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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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3-08 20:19
민정양 Froggy도 읽는군요~^^
원영이는 엊그제 벼르고(!) 벼른 도서관 나들이
갔다가 Froggy를 처음 읽어주었는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사실 Froggy 구입하려고 지르기 전에 반응 보러 도서관 간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ㅎㅎ
13기 Arthur 끝나고 Froggy 진행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민정양 미술 놀이는 돋자리에서 우아하게~
욕실에 가두고 하는 저랑 천지차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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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3-08 21:16
핑거페인팅으로 멋진 벚꽃나무가 생겼네요.^^
민정양 돗자리깔고 차분하게 미션수행했군요.......
좀 귀찮더라도 물감놀이 많이 시켜주세요.
전 요즘 시키려니까 본인도 손씻기 귀찮다고 안한다고 해서 허걱!!!!
물감주고 내가 그렇게 생색을 낸나 싶더라구요.^^;
너무 깔끔떠느라 미술앞치마 입히고 하나하고 씻기고 하나하고 씻기고 했더니만.....^^;
에효 그렇게 금방 크는줄 알았으면 안그랬을텐데, 좀 묻으면 어떻고 좀 지저분하면
어떻다고 참 못난 에미더라구요. ㅠ.,ㅠ
민정이랑 재미난 일상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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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08 21:33
민정이의 벚꽃을 보니 벌써 벚꽃축제가 생각나네요. 요즘 저희집 애들 미술놀이 안해준지가 꽤 됐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다양한 책을 읽어주시는군요. 저희집 애들이 못보는 책도 있어서 부러워요. 주말 잘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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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3-08 22:53
그러게요.. 물감놀이..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엄마들은 옷에 묻을까? 손에 묻어서 안 지워질까?? 그런 것이 먼저 걱정이니 자주는 못 시켜주네요~
책도 많이 읽고... 민정이의 하루하루는 엄마랑 알차게 흘러가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셔요... 민정이의 행동.. 말투에 큰 변화가 올 때가 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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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3-08 23:23
저도 귀찮아서 물감놀이는 많이 시키지 못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뒷처리가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보다 성가시다보니까 ㅎㅎ 피하게 되더라구요. 민정이~ 재미있었겠네요. 벗꽃그림을 보니~ 봄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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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09 07:29
13기 북클럽에 꽃바람이 불겠어요^^
민정이가 입은거는 물감놀이 옷인가봐요
무장을 하고 놀았어요
많은 책에 액티에 부지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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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09 19:45
민정이 책도 많이 읽고 벚꽃 만들기 놀이도 즐겁게 했네요. 민정귀요미님이 알뜰살뜰 잘 봐 주시니까 민정이 너무 예쁘게 잘 클것 같아요. 클리포드 이야기에 푹 빠졋나봐요 ㅎㅎ미술 놀이 5살정도까지 가장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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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08 15:15
답댓글

 

수목 내도록 현이 책 겨우 3~4권만 읽어줬네요 제가 나태해진것도 있고 ㅜ ㅜ 현이가 옷입히는 스티커놀이에 빠져버렸어요 옷입히는 스티커 아시나요? 저희 어릴때 가지고 놀던 인형놀인데 옷 여러벌 가라입힐수있고 그랬던...ㅋㅋ어쩔수가 없네요 스티커놀이하고프다는 애잡고 책 읽혀줄수도 없고 또 거기 한참 빠져있다 시들해지면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금요일 수월한 주말을위해 승현이 자는동안 준비해뒀어요 아 처음으로 복어도 사봤어요 복국한번 끊여보려구요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힘내셔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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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08 15:16
올리고 나니 급반성모드 ㅜ ㅜ 정말 한게없는듯한 느낌이네요 수현이오면 딱 앉혀놓아야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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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08 15:21
저 야채들 보기만 해도 싱그럽네요. 복어를 하신다구요!!! 전문가적인 솜씨가 있으신듯하여요!!!
재료들만 보아도 먹고 싶네요. 위에 사진들은 샐러드 재료군요..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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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08 15:42
네 ㅋㅋ 저래두면 한끼는 카레 한끼는 다져서 볶음밥 한끼는 시켜먹으면 샐러드 내구 이리저리 쓰인답니다 애들이 어리니 자꾸만 일품요리만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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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3-08 18:21
신선한 야채가 맛나게 보이네요
저도 주부 8년차이지만 아직 복국은 생각도 못해봤는데 대단한 도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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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3-08 21:17
아니 복국을? 그런거 한번도 도전조차 못해봤는데.....
맛있는 식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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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3-08 22:57
와~ 알록달록... 넘 이쁘네요~^^
저도 채소류와 과일을 무지 좋아하는데.. 채소는 손이 많이 가니.. 자주 못 해 먹네요..^^;;
복어요? 복국을 끓이신다구요? 요리에도 일가견이 있으신가봐요..
못하는 거 없는 호야수동맘이시네요~^^
그리고... 꾸준한 책읽기가 중요한 것이니... 잠깐 재미있는 놀이에 빠져있다고 마음 급해하지마셔요~
아이들에게 놀이는 책읽는 것만큼 중요한거잖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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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3-08 23:26
복국~~~ 와우! 호야수동님은 요리고수시군요~! 복어요리를 시도하신다니, 저로선 존경스러울 뿐이에요. 전 복어는 요리집에서만 요리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초보 요리사라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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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09 00:34
복국 정말 어렵지 않아요 한번 해보시면 사먹는게 싫어지실껄요 시중에 복사셔서 핏물 잘 빼셔야 해요
한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핏물빼시면 복살이 하얗게 변해요 그럼 야채육수내놓은거에 무 썰어넣고 복넣고 콩나물 마지막에 미나리 조금 식초한방울이면 끝
물은 최대한 작게 잡으시구요^^
살이 야들해서 애들도 잘 먹더라구요 동태탕이랑 비슷하답니다 한번 만들어보시길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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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09 07:34
복국이라고요 이야~~~~~~
해장국으로는 복국이 최곤데 ㅎㅎㅎ
정말 요리를 잘하시나봐요
레시피는 간단해도 복어라는 재료가 아마추어들은
선뜻 택하지는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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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09 10:32
마굴맘님 언제 금수복국 ㅋㅋ 어떠신가요? 손질된복 요즘 많이 판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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