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소비자 고발에서 동물복지 달걀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았네요.
동물 복지가 행복한 닭을 만들고 그 행복한 닭이 건강한 계란을 낳는다~
워낙 바지런하지 못해서 저도 그렇고 아이들에게도 유기농 한번 먹이지 못하고 세월을 보냈네요.
먹는것으로 유별 떠는 것 같은 요상한 맘도 들기도 했구요.
그런데, 요 동물 복지 마크가 붙은 달걀은 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일종의 문화적 충격이었던 '마당을 나온 암탉' 이 떠오르더군요.

영화로도 나왔던~

좁디 좁은 닭장 안이 아니라 마당을 신나게 다니던 행복한 닭이 편안한 자리에서 낳은 달걀~
작년 7월부터 제도가 도입이 되었다는데 저도 도통 모르고 있었더랬습니다.
그냥 큰 거!!! 싼거!!! 아님 이름이 좋아 보이는(?) ㅋㅋ
이제는 '동물복지'라는 마크가 붙은
행복한 달걀을 고르렵니다~ 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