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에너지 충전 많이 하셨나요~~^^
이번 주는 한 올리비아님이 대문 여시는 주이지만,
막내가 아파서 대문지기 힘드실듯 해서 제가 열었습니다~~^^
저도 현우 데려다주고 와야해서... 일단 대문만 열어 둘께요~~
사진은 일요일에 인천 대공원 갔다가 잠깐 들른 '환경 미래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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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시 돌아왔어요~ 히히 ^^
아침에 굳이 걸어가겠다는 현우 덕에 아침마다 갈때 20분 돌아오는 길 20분...
엄마는 운동 중!! ㅍㅎㅎ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랐나 봅니다..
바람이 차지 않아서 아침에 등원하는 길이 따뜻했어요~ ^^
토요일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도서관에 나녀왔어요~
목적은 도서관 옆에 있는 폭포와 그 연못에서 사는 잉어를 보러 간 것이죠~ ㅋ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현우가 좋아하는 물고기도 보고, 도서관에서 책도 잠깐 읽고 왔어요~
일요일은 현우 고모네 아기가 돌이라 거기 갔다 오는 길에
인천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산 밑이라 그런지.. 쌀쌀한 것이.. 좀 춥더라구요~
거기 큰~~ 호수를 돌다가 발견한 '환경 미래관' ,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들어가봤어요~
우리 주변의 환경에 대한 것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우리가 버린 쓰레기의 자연분해 기간을 알려주었는데..
종이류는 3-4년, 종이컵이나 우유팩은 20년, 칫솔과 기저귀는 100년....
아이들과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좋은 환경공부가 될 듯합니다..
그리고, 원자력, 수력, 조력, 풍력, 지열, 태양열 에너지까지....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관란하는 시간은 별로 길지 않았지만.. 간단하게 둘러보면 좋은 장소인 듯합니다.
혹시 인천대공원 가실 일 있으시면 한번 둘어보셔요~~(일부러 가실 정도는 아니구요...ㅎㅎ)
도서관에 가니 새로운 책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5시에 폐관을 하는데..4시 30분즈음에 갔으니... 읽고 싶은 책을 맘껏 못 읽고 와서 현우가 아쉬워했어요~
너무 급히 나오느라 책 제목이랑 사진은 찍지 못 했어요...
| 요일 | 한글 | 영어 | 합계 |
| 월 | 6 | 7 | 13 |
| 화 | 4 | 30 | 34 |
| 수 | 8 | 7 | 15 |
| 목 | 2 | 3 | 5 |
| 금 | 9 | 7 | 16 |
| 토 | 9 | 14 | 23 |
| 일 | 6 | 4 | 10 |
| 일주일 합계 | 44 | 72 | 116 |
| 이월누적합계 | 38 | 74 | 112 |
| 총누적합계 | 82 | 146 | 228 |
요~~ 밑에 오로라공주님 글 보면서, 저도 오로라 공주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엄마가 읽어줘야하는 책은.. "아이와의 공감"의 시간...
사실 전 처음에는 현우랑 뭔가를 하면서 놀아주기보다는 '책읽기'가 제일 쉽더라구요~ ^^
그래서 읽어주고 읽어주다보니..... 현우는 엄마에게 끊임없이 책읽기를 요구했어요.
당연히 엄마랑 같이 붙어있는 시간이 책 읽는 시간이니까요..
한창 현우에게 액티!!를 해줄때는 눈 뜨면 '엄마 오늘은 무슨 활동해??"라고 묻고..
나들이가 좀 잦아진 시기에는 "엄마, 오늘은 어디가?" 라고 묻고...
요즘은 엄마랑 붙어있을 시간이 줄어들어서인지.."엄마, 책 읽어줘~~'를 외치네요..
아이들의 요구는 단순한 것 같아요.. 그 표현이 달라서 그렇지... 다들 한결같은 의미는..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요!!" 인 듯합니다...
그리고.. 전, 책읽기 한다고 밤을 세워 본 적은 없어요.
책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생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9시가 넘으면 현우랑 어느 정도의 타협을 봐서 재웠어요~ ㅎㅎㅎ
오로라 공주님 말씀대로 책 많이 읽어주지 못했다고, 엄마 스스로 자책하지 말자구요~
다른 방법으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전해주고 있으니까요~~~^^
오로라 공주님 좋은 글 감사해요~~~^^ ♡
<엄생영 표현>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지만... 아직은 보습이 꼭! 필요한 시기네요... (p.104)
1. 로션 바르자. - Let's put on some lotion.
2. 너무 많이 짜지 마. - Don't squeeze out too much.
* 추가로 ...
'로션을 발라야 살이 트지 않는단다.' 는 'You need to put on some lotion so your skin won't get d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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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1기] Week 45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