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 총회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마음이 바쁘네요.
처음으로 학교가는 날처럼 제가 다 떨리네요.
딸아이의 낯가림은 엄마로부터 유전됐는데 흑흑.... 제가 오늘 잘 지낼 수 있을지요.
아이도 엄마도 학교 입학으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안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하잖아요.
오늘도 도전합니다.
B반맘들도 오늘하루 승리하는 하루되세요. ^^
저는 이사 여파로 SP 좀 쉬엄쉬엄 제출하려구요. ㅋㅋ
전투력 약화시키는 발언인가요? ㅇㅎㅎ
오늘은 학교 총회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마음이 바쁘네요.
처음으로 학교가는 날처럼 제가 다 떨리네요.
딸아이의 낯가림은 엄마로부터 유전됐는데 흑흑.... 제가 오늘 잘 지낼 수 있을지요.
아이도 엄마도 학교 입학으로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안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 하잖아요.
오늘도 도전합니다.
B반맘들도 오늘하루 승리하는 하루되세요. ^^
저는 이사 여파로 SP 좀 쉬엄쉬엄 제출하려구요. ㅋㅋ
전투력 약화시키는 발언인가요? ㅇㅎㅎ
19. 하니. #53-56
쉬엄쉬엄이 늦장이 되버렸네요. ㅋㅋ

22번 준이 #55,56
준이 1학년땐 학교행사에 꼭 참여했었는데 지금은 알면서도 잘 안가게 되네요.
첨엔 다 걱정도 되고 그러잖아요.
이사정리는 잘 되어가는지요.
이번주엔 한꺼번에 제출하신분들이 많아서 숙제 제출이 적은것 같네요.

29번 마리아 53~56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53~54는 내일 다시 사진 첨부해야게써요..
노트북 자판이 이상해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큰일 치루셨는데 쉬엄쉬엄 하는 것 당연하구요...
숙제 제출방에 가보니 회원이 많이 줄어서 아쉽기는한데요...
남아 있는 이쁜 아가들 서로 격려하고 다른 분들
나중에 만날 것 약속하며....


후덜덜…넘치는 엄마의욕의 결과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봄 #7(누구나참여가능)
[런투리드]#23 The world in a supermarket, #24 Scaredy cat runs away
[SP 1기] Week 45 이미지입니다.
FPR 선물도착^^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