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지금 넘 행복해요..
승현이가 10시에 자서.. 아직 안 일어나고 있어요..ㅋㅋ
수현이는 예쁜 치마 입혀줬더니.. 안간다 소리 않고 잘 갔어요..
목요일은 분리수거 날인데.. 저 다했어요...ㅋㅋ
오늘 저녁에 나가서 안 해도 되요.
부산은 날씨가 좋아서.. 오늘은 감기걱정 안하고.. 두녀석이랑 산책갈꺼예요!!
저녁반찬 다했어요..오늘은 백숙해서 몸보양할 생각이예요..ㅋㅋ
세탁기가 돌아가고 있어요. ㅋㅋ 햇볕이 넘 좋아요...근데 빨래 널기는 좀 싫어요...
매일매일 하는 일이 똑같아요.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들 돌보고...
그치만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5분뒤에 화낼지언정... 5분은 행복하리라 생각해요.
날씨가 넘 따뜻한 봄날이네요.
날씨만큼이나, 행복하고 상큼하고 뽀송한... 목요일 보내자구요!!
쑥쑥맘들 모두모두 화이팅!!
아직 안일어나고 자요~~ 두배로 행복해요.ㅋㅋㅋ
그럼 저는 갑니다.
뾰로롱~~ 휙휙!!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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