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
3월의 마지막 주가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아침 일찍 대문을 열어두려고 했건만, 아이와 이리저리 시간 보내다 지금 잠들어서 급 문을 엽니다.
바람이 간혹 쌀쌀하긴 하지만 이젠 정말 겨울 옷들을 넣어야 할때가 온 것 같아요.
봄맞이 대청소도 저를 무섭게 기다리고 있구요.
겨울 동안 야금야금 찌운 살들로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데요,
이렇게 엄마가 힘이 들면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버럭.. 하는 횟수가 느네요.
늘 한결 같아야하는데, 제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그러는 경우가 많으니 많은 반성의 생각이 듭니다.
좀 더 마음의 평안함을 찾고, 또 아이에게 늘 한결 같은 하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처음에는 대문지기라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는데,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니까
각자의 이야기도 들을 수도 있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한 주 마무리 잘 하고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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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워크싯 대방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