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제가 문지기가 되었다는사실도 까맣게 잊고...ㅠㅠ
방열리기 기다리시던 SP2기 맘들 죄송합니다.
아직도 겨울이 제집 문턱을 들락날락 하나봐요
정신머리도 영~~~
열심히 sp하시는 맘님들 화이팅
더불어 약간의 슬럼프로 헤메시는 저같은 맘님들 화이팅
**
다음 주부터는 A반 B반 합반합니다.
-홍박-
어느새 제가 문지기가 되었다는사실도 까맣게 잊고...ㅠㅠ
방열리기 기다리시던 SP2기 맘들 죄송합니다.
아직도 겨울이 제집 문턱을 들락날락 하나봐요
정신머리도 영~~~
열심히 sp하시는 맘님들 화이팅
더불어 약간의 슬럼프로 헤메시는 저같은 맘님들 화이팅
**
다음 주부터는 A반 B반 합반합니다.
-홍박-

6번 Jenny #61, 62 오늘은 정말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었죠? 남부지방은 벚꽃도 폈다던데 ... 봄꽃들이 많이 기다려지네요. 참, 아파트 화단에 목련은 꽃봉오리를 맺었더라구요~
4번 유진
이 시간에 제가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이 참...ㅋㅋㅋ 보통은 아이들 재우며 제가 먼저 잠들죠.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길래 놀이터에서 한 시간 실컷 뛰어 놀고, 집에와서 30분 욕실 물놀이 시켰더니 유진이는 저녁도 못 먹고 잠들었내요. 작은 녀석도 함께 놀았지만 버티더니 밥 먹고 잠들구요. 크... 이런 날도 있고.. 저녁 안 먹을까봐 간식 더 달라는 것을 조금만 줬는데.. 지금같아서는 더 줄 걸... 뭐 이런 생각이 드내요..


9번 규찬 # 61~ # 62
센텐스퍼즐인지 닌자고카드퍼즐인지 알수 없는사진입니다.
어제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하다가 제가 삭제를 해버리는 바람에 다시 찍어올립니다
영어책제목에서 the water fight 라는 글자를 보고 the wet friends라고 읽더군요.
아무리봐도 퍼즐글자도 그냥 문장을 외워서 첫소리만 보고 맞추느듯해요 ㅠㅠ
이렇게 가도 나중에 다 읽을수 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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