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를 정해 활용을 굳이 해줄 필요가 있으실까요. 저는 하루에 책한권을 기준으로해서 오디오와 비디오, 책과 게임북 카드를 활용하는데요, 마더구스에 나오는 동요를 거의 외워서 잠자기 전이나 나들이 갈때 아이에게 곧잘 불러주곤 합니다. 단어 그림카드나 게임북 역시 아이에게 책 읽듯이 플래쉬카드처럼 보여줍니다. 덕분에 1년이 지난 지금(제 딸 25개월이거든요) 왠만한 단어와 alphabet은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느 부분을 확실히 인지했는지는 확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순간에 아이 스스로가 책을 보면서 엄마가 바라는 사항을 저절로 확인하실수 있게 되니깐요. 절대 조급해 하시면 안되겠지요. 그리고, 제 딸의 경우는 한글과 영어 두가지를 받아들이는데 있어 자연스럽게 두가지를 혼동하지 않고 별개로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건민맘님의 글입니다. > 건민이는 13개월 째 접어들었는데여. 고민끝에 8방식 영어를 들였답니다. > 그런데 질문이 생겼답니다. > 8방식은 노래 위주로 영어를 접하게 되어 있는데요. 책 한권당 짧은 노래가 4곡 정도씩 들어 있어요. 그런데 그걸 어느정도로 똑같은 걸 반복시키는 것이 효과적일까요?(비디오, 책,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 계속 바꿔가며 해주는 것이 나을지? 아님 하나를 확실히(? ) 알고 넘어가는 편이 좋을지? > 아직 아이가 말을 못하니 조금이라도 이해했는지를 모르겠어요. > 그리구 제가 넘 몰라서 그러는데여. > 아직 한국말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에게 영어단어를 알려주면 혼동이 오지 않을까여? 걱정이 되서여. > 제가 넘 답답한 소리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경험 많으신 맘들 쪼매 도와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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