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수동맘입니다.
하루가 정말 바쁘네요.
그래도 수현이랑 승현이랑 있다보면 많이 웃게 되니 그 힘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것 같네요!!
제가 4학년 2학기때 지금의 회사를 입사를 했었더랬죠.
지금은 육아휴직중이지만.... 어쨌든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뛰어든 사회에서
참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 때 한 선배가 그랬었답니다.
" 나는 호구지책으로 다닌다. 너흰 어쨌든..어쩌던지.. 자아실현으로 다니길 바란다..." 라고..
그말이 지금에야.. 참 많이 와 닿습니다.
사실 가슴뛰는 삶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제 삶..온전한 제삶으로는...
그렇지만.. 아이들은 다르게 키우고 싶어요.
어떤 직업이라도..괜찮습니다. 정말입니다.
다만 자신이 원하는..
그래서 제가 원하는 단 하나는...아이들이 언젠가 제게..이렇게 말하는 것 단 하나입니다.
" 엄마, 전 이일이 하고 싶어요. 너무요...너무너무 간절히 바라고, 하고파요"
그런 일이 제 아이들에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실패하고, 어렵고 부딪히며 힘들지언정... 자신의 모든 걸 걸 수 있고, 뜨겁게 가슴뛸수 있는
그런 삶을 살길 .. 그게 제가 원하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래서 전 매일 여러가지 경험하고자 합니다.
그 중 하나가 언젠가 제 아이 눈에 들길.. 그리고 아이의 가슴이 뛰길...
그런 생각을 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갑니다.
먹고사는 이야기니, 사는 이야기는 이쯤하고,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시켜드릴 요리는, "고기패티"입니다.
일탄에 이어 저의 요리의 가장 중요포인트는!! 간단함입니다.

1) 재료
돼지고기 / 야채 / 두부 / 소금/ 마늘
-. 돼지고기를 활용하셔도 되고, 쇠고기를 이용해도 방법은 동일합니다.
-. 저는 볶음용야채를 잘 사용하는데.. 그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① 볶음용야채 안에는 감자/양파/ 당근/호박 등이 들어있습니다.
손질하고, 다듬고, 다지고.. 그 시간이 제겐 없습니다...ㅠ.ㅠ ㄱ
그래서 간단하다는 거!!!
② 경제적으로 저렴하다는 점!!
따로사면 가격이 더 들고, 또 많이 사면 버리게 되서...>.<
당근 싹과, 감자싹을 더이상은..ㅜ.ㅜ
2) 재료 + 허브솔트 + 마늘
- 허브솔트 대신 소금 또는 후추 따로 쓰셔도 되는데 이게 맛면에서는 더 낫더라구요.
- 마늘 듬뿍!!!
이쯤되면, 궁금한 점이 있으시죠?
두부양, 소금양!!
원하는 만큼 쓰시면 됩니다. 두부양은 맛에 영향이 되니 아이들 성향에 따라 양 결정하시면 되고,
소금은 아주 적게 넣으셔도 케찹, 스테이크 소스등에 찍어먹게 되니, 괜찮습니다.
저는 저렇게 조금 떼서 후라이패네구워서 맛 봅니다!!
3) 손으로 치대고, 버무린 다음, 적당한 모양 잡아서
일회용 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4) 끝!!!!
아주 활용도가 많습니다.
스테이크 형식으로, 주셔도 되고, 작게 만들어서 계란붙여 동그랑땡도 해주셛 되고
볶음밥으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 *^^*
쉬운 요리를 넘 어렵게 설명하고 있죠!!
이번 주말에 만드셔서 맛나게 드셔보세요~!!
사랑합니다. 쑥맘들!!
당신을 위한 화이팅!!!
나를 위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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