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정말 어쩔까요^^ 저보다 더하시네요 14개월 차이라.. 정말 더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도 힘든 터널을 지나는 중입니다만 그래도 조금 살만 하시죠? 저도 요즘 숨돌릴만 합니다. 공포의 3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특히 둘째 태어나고 1년간은.. 거의 죽음,,,,흐흑.. 저도 잘하는것 없습니다.. 그냥..끈만 놓지 않았을 뿐인걸요.. 열심히 하시구요 화이팅.. 그래도 예쁘게 자라있을 님의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푸근하네요.. 저도 아이들 보고 있으면 그렇거든요~ 좋은밤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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