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혼자서는 진도가 너무 안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카페를 만들어서 같이 외우고 있어요. 아직 한 달 안됐는데 2장이 끝나가고 이대로 나간다면 3개월 전에 다 끝날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5단락 정도 외우고 있었는데, 이젠 6단락씩 나가려 합니다. 또 다른 분들 또한 비슷하게 진도를 나가시는 분들끼리 짝을 지어서 나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숙제확인도 하고 있구요. 다들 혼자하는 것 보단 같이 하는 것이 더 계획성있고 계속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고들 하십니다. Hello~~가 끝나면 다른 책으로 넘어 갑니다. Let's play ~~. 복습은 계속 나가구요. 같이 하시는 분을 찾아 같이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네요. 서로 자극도 되고 , 힘도 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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