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 저는 고모가 되었답니다.
내자식은 예쁜지 모르고, 신경질만 부리며
그 좋은 아기때를 흘려보냈기 인지~
조카가 유난히 예쁩니다 ㅎㅎ
저 고모소리도 듣게 되었네요^^
우리 조카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이행복한
세상이 되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오늘 새벽 저는 고모가 되었답니다.
좋으시겠어요..^^
저흰 형제가 여형제만 4명이에요..
그런데 모두 비슷비슷한 시기에 아이들을 낳아서 기르고 있어요..
언니 큰조카만 초등3학년이고, 7살,6살,6살,4살,4살이에요..
그러다보니 지금 참 맘이 아픈게, 항상 조카들 아기일때 저도 엎고 안고 그런시기라 조카들을 한번 안아주질 못했어요..
같이 비슷비슷해서 정보교환도 많이하고 좋은점도 있었지만,그게 지금은 참 아쉽네요..
동생이 조카한명 낳으면 이젠 정말 넘 예쁠것 같은데 말이죠..
아우 눈을 꽉 감고 있네.
조 눈을 좀 뜬 거 보고 싶구만요.
천사님이 세상에 오시느라 수고했네요.
축하드려요~!!!
기쁘시겠어요~!ㅎㅎ
아구~ 눈도 못뜨고 있는아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세삼스럽게 울 아들 어릴때 생각도 나고.. ^^
저도 조카가 많은데, 너무 이뻐요~ㅎㅎㅎ
많이 이뻐해주세요~!
고모된 날^^♥
The 24 hour Non-stop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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