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어제 오늘 날씨가 좋아요.... 드디어 우리동네 벚꽂도 만개하였구요.
산이며 나무들이 연둣빛으로 변하는 모습이 싱그러운 하루였어요..
이러다 조금 있으면 덥단소리 나오겠지요? 봄이 점점 짧아져만 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SP 식구들 모두 짧은 봄을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
우리 딸 sp 하자고 하니 군말없이 뚝딱 하네요. 그래도 그동안 들은게 있어 나름 해석도
제대로 하구요. SP 모집공고 보고 하고 싶은데 잘 따라줄지 걱정되서 (영어를 너무 안좋아 해서 ㅋ)
많이 망설이다 신청했는데 정말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이제 막 시작인데 저와 우리아이, b반 식구들 모두
끝까지 재밌게 진행하길 바랄께요..... (200개 끝나고 다른 프로그램 있으면 얼른 1등으로 신청하라네요ㅋㅋ)
곧 5월이 다가오네요. 이번엔 또 무슨선물을 사달라고 할지.... 기대(?) 가 됩니다....ㅎㅎㅎ
담주 대문은 고승고동맘님 이시죠?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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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 #32. Rain, #32 Whose forest is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