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살이 환하게 비치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우중충하더니만...
아이들 등원준비시키고 와서 글 다시 수정할께요...
어제는 도서관 갔다가 책구경 좀 하고 간단히 책 빌려왔어요.
날씨는 계속 꾸물꾸물..햇살 한줌 비춰주질 않더군요..
아이들은 학원갔다와서 디비디 보다 잠들고 남편도 늦게오고..
혼자 뭐하며 보낸지 모르겠네요...ㅎㅎ
나중에 깨서 밥먹고 책만 읽고 잤네요...


hero물을 좀 샀더니 눈이 커지며 좋아하네요..
뱃맨 영화도 보고싶다며...
오늘은 스터디 갔다가 날씨 좋으니베란다 청소나 하려고 해요...
모두 불금 되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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