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시간이 빨리 지나는지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화요일엔 긴장도 해서, 그리 문을 일찍 열었는데,
어제 애들 재우면서 SP열어야한다는 책임감도 순간 잊은채 잠이들고,
아침 일어나니, "어머나, 애들 오늘 소풍이다~"
두 아이들, 새로 밥해서 김밥싸고, 오트밀 쿠키 만들고, 과일간식에...
그사이 셋째 일어나, 분유 먹이고,,,
숙제방 열리길 기다리셨을 분들게 미안하네요, 일찍 열어드려야 했는데 말이죠^^
아침은 날씨가 좋을듯 해요, 하도 요즘 봄 날씨 가늠하기 힘들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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