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칼럼글로 인사 드리게되네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요즘 정신줄을 놓고 지내고 있어요.
다시 칼럼을 맡긴 했는데 아직 어떤 주제로 써야 할지 정하지도 못한 상태라 글을 쓰기가 힘들었어요.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는 계속해서 못쓸것 같아서 그냥 편하게 자판을 두드려봅니다~^^*
첫글은 그냥 이렇게 가벼운 수다글로 시작해봅니다~
몇일전 딸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친한 동생에게 갑자기 불려나와서 올라가게된 아파트 앞에 자그마한
산에 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혼자 보기에는 너무 이뽀서 쑥쑥맘님들과 함께 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참 이뿌지요?
88올림픽 대로를 타고 달리다 보면 여기저기서 연.두~연.두~~~노.랑~노.랑~~분.홍~분.홍~~
봄이 왔다고 ~ 앞만 보지말고 여기 좀 보라고 저를 유혹하던데요~^^*
백화점에 가면 어쩜~~~~~~!!!!!
우리 황인종이 입을수나 있을까 싶은 원색적이다 못해 형광빛이 나는
라임, 오렌지ㅡ민트 컬러의 옷들이 진열대를 메우고 있지요~^^*
그런데 계절 중에서 봄이 참 짧다는것~!!
우리 아이들도 봄 만큼이나 아이들 인생에서 짧은시간 우리 엄마들의 손을 필요로 하는 시기가
유아,초등 시기인것 같아요.
위에 올린 꽃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너무너무 이~~~~쁜것들~~~~~~!!!
그러다가 가끔은 웬수처럼 속을 섞이기도 하지만 어찌되었든
금쪽같은 내새끼 아니겠습니까~^^*
EEEEE쁘다~~~~~~~~~EEEEE쁘다~~~~EEEEE쁘다~~~~~~~~~~정말 EEEEE쁘다~~~~~
오늘 아침에는 이렇게 한번 깨워줘 볼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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