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일찍 숙제방을 못 열거같아서 야심한 시간에 엽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3번 8세 나림/ 6세 재훈
일요일 외출후 집에 와서 숙제를 했어요. 나림이는 진지하게 하는데 재훈이는 여전히
장난만 치네요. 봉투 글씨 쓰기 싫어서 너무 힘들어 노래를 부르네요.
이번주는 문장이 지난주보다 다시 짧아졌어요.


월요일 저녁먹고 숙제를 하는데 나림이는 이제 봉투글씨 또박또박 읽어요. 문장이 쉬워진 거죠.
재훈이는 엄마 이거 힘들어로 시작하더니 사진 찍을때는 다른곳만 보내요. 요즘 제속을 태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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