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월요일 JY Books에서 앤서니 브라운과의 만남에... 초대를 받았어요.
앤서니... 맥가이버를 닮은 영국 작가...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My Mum과 My Dad의 작가....
근데... 거기서 뭘 하냐.. 했더니 작가와 대화를 하래요...TㅅT
뭔 말을 해야 할지...
난 낯가림도 심한데....
쑥쑥을 대표해서 가느니 만큼.... 궁금하신 점이 있음 제가 대신 가서 물어보고 올게요.
뭐... 물어볼까요....??
다음 주 월요일 JY Books에서 앤서니 브라운과의 만남에... 초대를 받았어요.
앤서니... 맥가이버를 닮은 영국 작가...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My Mum과 My Dad의 작가....
근데... 거기서 뭘 하냐.. 했더니 작가와 대화를 하래요...TㅅT
뭔 말을 해야 할지...
난 낯가림도 심한데....
쑥쑥을 대표해서 가느니 만큼.... 궁금하신 점이 있음 제가 대신 가서 물어보고 올게요.
뭐... 물어볼까요....??
[국민서당 #5] 기다리셨나요?
[런투리드]#35~36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외
보조자료요~(서수 추가)
손꼽아 기다린 여자가족 참여수업에서 만나요..
[SP 3기]A반 #13,14 숙제방 열어요.
새로운 화상강의 오픈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