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도 처음이지 싶고,
정말 할 줄 아는 게 없어 도망가고 싶은 맘이지만, 어디 딱히 갈 데도 없고 하여 그냥 쓰자라고 맘은 먹었습니다.
여러 분들이 도와주시리란 믿음으루요..
안 도와주셔도 어쩔 수 없지만,, 다들 저보다 잘~하시는 것 같으니 문 여는 것에 의의를 둘게요.
얼굴도 안 보이는 이 곳에서 글 쓰는 것도 이리 떨리는데,, 남 앞에 나서서 말 하는 건 꿈도 못 꾸겠습니다.ㅎ
첫 번째 책은 oranges for orange juice 입니다.
오렌지를 생산하여 우리가 먹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좀 어려운 단어도 있긴 한데 반복하여 설명해 주시면 알 수 있겠지요.
오렌지가 있으면 그걸 가지고 얘기 나누시고 주스도 만들어 보시길요.
두 번째 책은 who took the cookis from the jar?
노부영에도 비슷한 유명한 책이 있는지라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번데기 앞에서 어설프게 주름잡으려니 부끄러워 못하겠어서 여기까지만 하고 물러날게요.
사진 하나 없는 게 좀 밋밋한 것 같아 제가 유일하게 할 줄 아는 사진 올리기 하나 하고 가겠습니다.
쿠키 책이라 쿠키 만든 사진 올리려니 그 사진에는 애들이 반씩만 나와서 다 나온 사진을 찾다 보니 이것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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