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세 Alex엄마 , 꽃향유입니다.
어느덧 첫번째 복습의 시간이 왔네요.
5월이 행사가 많은 달이라 여러모로 많이 바쁘시죠?
내일이 알렉스 유치원에서 소풍을 가는 날이라 저도 아침 일찍부터 김밥을
싸야하는 관계로 대문을 일찍 열게 되었어요.
목요일은 또 알렉스 누나가 소풍을 가고 지난 주에는 막내둥이도 소풍을 가는 바람에..
요즘 김밥 싸는 일이 일상이 되었답니다^^*
A반 친구들도 모두 소풍은 다녀왔는지요?^^
자~~ 첫번째 복습 어떻게 진행했는지 워크지 보여주시고요...아! 사진도 올려주시면 더욱 좋죠^^
그런데 정작 알렉스 사진은 못 올리네요. 오늘 저한테 혼나서 뿌루퉁해서 진행을 하는 바람에..
놀 때는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데...공부하자고 하면 갑자기 졸린 눈...힘없는 목소리로 급!!! 변신하는 알렉스 ㅡ.ㅡ;; 날씨가 화창해지니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아서 그런 것 같아요^^
혼나고 나서 후다닥 했네요 ^^




주말에 천안에 있는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왔어요. 가까우신 분들 한번 다녀오셔요~
한낮은 너무 뜨거우니 피하시고요^^ 꽃들이 만발이랍니다~ 그리고 곰들과 공작들이 무척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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